영문엔 '제안', 국문엔 '성사'…K-바이오의 위험한 '이중 언어'
'1.8조 과징금' 비웃는 CJ·대상…남는 장사에 담합 '병' 도졌다
호텔 법정 최고 5등급 넘어선 '셀프 별달기' 소비자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