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 코리아가 본사와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뉴욕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를 전개하는 코치 코리아가 본사와 리테일 부문을 대상으로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전국 매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본사의 주요 직무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채용 대상은 본사 부문의 ▲마케팅 ▲이커머스 ▲리테일 ▲전략기획 ▲안전관리 직무와 전국 백화점 및 아울렛 매장에서 근무할 ▲세일즈 어소시에이트 ▲시니어 세일즈 직급이다. 정규직과 계약직을 모집한다.
지원서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코치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사람인, 잡코리아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전형은 서류 심사와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모집 분야별 자격 요건과 세부 내용은 채용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치 코리아는 입사자를 대상으로 직무별 교육과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장 부문 입사자에게는 세일즈 관련 교육을 제공하며, 본사 부문 입사자는 글로벌 조직과의 협업 기회를 통해 직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코치 코리아 인사 담당자는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리테일 인재와 함께 마케팅, 이커머스, 리테일 전략,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력을 모집하고 있다"며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송정현 기자 hyunee@chosun.com
최신뉴스
Copyright ⓒ 디지틀조선일보&dizz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