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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하면 콜롬비아-1] 남미의 관문 ‘보고타’…다채로운 색감과 끝없는 매력의 도시
남미 여행하면 보통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등을 많이 떠올린다. 하지만 그 못지않게 다채로운 색깔과 다양한 볼거리를 가진 나라가 바로 ‘콜롬비아’다.안데스 산맥을 품고 있는..
2026.03.20 (금)
한-대만 연 300만 왕래 시대, 대만의 미개척 여행지 ‘타이둥’이 뜬다
한국과 대만 사이를 오가는 여행객이 연간 300만 명에 달하는 시대다. 그러나 타이베이·가오슝·타이중으로 향하는 발길과 달리, 대만 동남부 타이둥현을 찾는 한국 관광객은 아직..
2026.03.19 (목)
튀르키예 알라니아, 3월 27~28일 '2026 알라니아 울트라 트레일' 개최… 34개국 700명 참가
튀르키예 해안 도시 알라니아(Alanya)에서 3월 27~28일 이틀간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 '2026 알라니아 울트라 트레일(Alanya Ultra Trail)'이 열린다. 튀르키예 관광홍보개발청(TGA)과 청소년체육부가..
2026.03.19 (목)
옐로스톤 말고 이곳… 미국관광청, 덜 알려진 국립·주립공원 여행지 제안
옐로스톤, 그랜드캐니언으로 대표되는 미국 국립공원 너머에는 거친 해안선과 원시림, 화산 지형과 수중 보호구역을 품은 수많은 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미국관광청(Go USA)이 3월 21일 세계..
2026.03.19 (목)
[골프로 힐링하다-24] 일본 고베 최상급 골프장에서 누리는 맛있는 여행
일본으로 떠나는 골프 여행이 늘어나면서 2026년에도 일본 골프 여행지로 많은 지역이 각각의 골프장 특징을 내세워 홍보하고 있다. 고베는 일본 골프 여행을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알듯이..
2026.03.19 (목)
[현장] 뉴사우스웨일즈 관광청, 한국 첫 미디어 행사… 신공항·확장 피시마켓 신규 인프라 공개
호주를 찾는 한국인 여행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뉴사우스웨일즈를 목적지로 선택한다. 2025년 9월 기준 연간 약 28만 3,800명의 한국인이 뉴사우스웨일즈를 방문했고, 현지에서 소비한 금액은..
2026.03.18 (수)
[현장] “배낭여행은 옛말, 이제는 럭셔리”… 인도, 한국 시장 겨냥 ‘프리미엄 관광’ 선언
주한인도대사관이 인도를 배낭여행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럭셔리·웰니스·MICE 복합 프리미엄 목적지로 포지셔닝한다. 연간 한국인 방문객이 10만 명에 달하는 가운데, 인도는 항공 노선..
2026.03.18 (수)
6월까지만 열리는 클림트 천장화 프라이빗 투어…비엔나 관광청, 봄 여행 코스 제안
올봄 비엔나에서는 평소라면 불가능했던 경험 세 가지가 동시에 열린다. 비엔나 관광청이 2026년 봄 한정 여행 콘텐츠로 클림트 천장화 근접 투어, 1929년 빌라 숙박, 전통 선술집 바이슬의..
2026.03.17 (화)
“여행지와 깊이 교감하고 싶다”… 한국 여행객 48%, 지속가능 여행 핵심으로 꼽아
한국 여행객 10명 중 8명 가까이가 앞으로 3년간 지속가능한 여행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아시아 8개 시장 1,03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026.03.17 (화)
하나투어, 럭셔리 자동차 테마 여행사 피피티투어에 전략 투자… 지분 16% 확보
하나투어가 럭셔리 자동차 테마 여행 시장에 발을 들였다. 프리미엄 모터스포츠·드라이빙 투어 전문 기업 피피티투어(피피티 모터투어)에 전략적 투자(SI)를 단행해 지분 16%를 확보하고..
2026.03.16 (월)
MZ세대 여행지 선택 1순위는 '날씨'… 미식·취향 일치가 뒤이어
MZ세대가 여행지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따지는 건 ‘날씨’였다. 클룩(Klook)이 20개국 1만1천명의 MZ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 트래블 펄스(Travel Pulse)' 조사 결과다.여행지 선택 시 중요하게..
2026.03.16 (월)
[서기자의 ‘괜찮아, 떠나’] 스피어에서 마주한 오즈의 마법사, 그 전율의 75분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여행 트렌드 변화라는 파고 속에서도 '엔터테인먼트의 성지' 라스베이거스의 위상은 흔들리지 않았다. 스포츠와 컨벤션(MICE), 대형 공연을 결합한 라스베이거스의..
2026.03.16 (월)
[인터뷰] “로타의 매력은 ‘단순함’” 로타 시장이 말하는 북마리아나의 마지막 낙원
태평양 한가운데, 사이판 본섬에서 경비행기로 30분을 날아가면 인구 약 1,900명의 작은 섬 로타(Rota)가 모습을 드러낸다. 북마리아나 제도의 최남단에 위치한 이곳에는 화려한 대형..
2026.03.15 (일)
2026년 미국 가족 여행 최적기… 미국관광청, 9개 권역 가족 친화 여행지 소개
2026년 미국에는 건국 250주년, 66번 국도(Route 66) 개통 100주년, FIFA 월드컵이 한꺼번에 겹친다. 미국관광청(Go USA)이 이 시기를 가족 여행의 적기로 내세우며 북동부부터 괌·사이판까지 9개..
2026.03.13 (금)
“즐길 타이밍은 바로 지금”… 싱가포르관광청, 젊은 여행객 공략한 새 캠페인
'지금 당장 즐기러 가라'는 메시지를 앞세운 싱가포르관광청의 새 캠페인이 한국 젊은 여행객을 겨냥해 시작됐다. 'We don't wait for fun(즐길 타이밍은 바로 지금)'이라는 이름의 이번..
2026.03.1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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