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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주 스카짓 밸리, 4월 한 달간 튤립 축제… 퍼레이드·아트전시·거리 축제 운영
미국 워싱턴주 스카짓 밸리(Skagit Valley)에서 4월 한 달간 튤립 축제가 열린다. 마운트 버논(Mount Vernon)과 라 코너(La Conner) 일대를 무대로 펼쳐지는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Skagit Valley..
2026.03.24 (화)
직장인 59% “연차 써서 여행 계획”… 연차 유형별 맞춤 여행지
1분기 업무가 마무리되는 봄,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연차를 활용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스카이스캐너의 설문조사에서 한국인 직장인 응답자의 59%가 업무와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2026.03.24 (화)
오로라 성지 ‘옐로나이프’, 태양활동 극대기 맞아 역대급 오로라 시즌
지금 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에서는 예년보다 밝고 화려한 오로라가 자주 관측되고 있다. 현재 태양활동 극대기 시즌과 맞물려 오로라 강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겨울 오로라 시즌은..
2026.03.23 (월)
이준환 아고다 동북아 대표 “영월 검색 178% 뛰었다… 경험 중심 여행, 데이터가 증명”
“가보지 못했던 국내 여행지를 찾거나, SNS에서 소개된 새로운 지역을 방문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습니다. 비룡폭포 같은 지역 명소에서도 이제 해외 관광객을 어렵지 않게 볼 수..
2026.03.23 (월)
공룡 화석 직접 발굴하고 폐장 후 박물관 탐험… 호수 퀸즐랜드 다이너소어 위크, 5월 열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와 열대우림으로 알려진 호주 퀸즐랜드주가 이번엔 공룡으로 여행자를 부른다. 퀸즐랜드주 관광청이 5월 4일부터 10일까지 '퀸즐랜드 다이너소어 위크(Queensland Dinosaur..
2026.03.23 (월)
화성과 달을 닮은 사막… 유타관광청, ‘행성 풍경’ 로드트립 여행지 소개
화성 탐사 연구가 이뤄지는 사막, 달 표면을 닮은 회색 능선, 버섯 모양 암석이 늘어선 협곡. 미국 유타주 남부 이야기다. 유타관광청이 '문스케이프(Moonscape)'와 '마스케이프(Marscape)' 풍경을..
2026.03.23 (월)
[서기자의 ‘괜찮아 떠나’] 잠들지 않는 도시의 또 다른 유혹, 라스베이거스의 ‘맛’에 반하다
카지노와 화려한 쇼의 대명사 라스베이거스가 이제 '세계 최정상급 미식 성지'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라스베이거스 관광청(LVCVA)에 따르면, 2025년 소셜미디어상에서 가장..
2026.03.23 (월)
[르포] 달리는 여행자들, 사이판 해변을 적시다… 런트립 성지 ‘사이판’으로
새벽 6시 15분. 아직 어둠이 채 걷히지 않은 사이판 가라판 해변 앞, 크라운 플라자 리조트 정문 앞에 형형색색 러닝복을 차려입은 러너들이 모여들었다. 머리 위에는 보름달이 걸려 있고,..
2026.03.22 (일)
봄 성수기 앞두고 여행업계 할인 프로모션 진행
유류할증료 인상과 고환율이 맞물리며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음에도, 봄 여행 시즌을 향한 수요는 꺾이지 않고 있다. 이에 항공사와 여행사, 리조트까지 이달 말을 기점으로 할인..
2026.03.20 (금)
[남미하면 콜롬비아-1] 남미의 관문 ‘보고타’…다채로운 색감과 끝없는 매력의 도시
남미 여행하면 보통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등을 많이 떠올린다. 하지만 그 못지않게 다채로운 색깔과 다양한 볼거리를 가진 나라가 바로 ‘콜롬비아’다.안데스 산맥을 품고 있는..
2026.03.20 (금)
한-대만 연 300만 왕래 시대, 대만의 미개척 여행지 ‘타이둥’이 뜬다
한국과 대만 사이를 오가는 여행객이 연간 300만 명에 달하는 시대다. 그러나 타이베이·가오슝·타이중으로 향하는 발길과 달리, 대만 동남부 타이둥현을 찾는 한국 관광객은 아직..
2026.03.19 (목)
튀르키예 알라니아, 3월 27~28일 '2026 알라니아 울트라 트레일' 개최… 34개국 700명 참가
튀르키예 해안 도시 알라니아(Alanya)에서 3월 27~28일 이틀간 국제 트레일 러닝 대회 '2026 알라니아 울트라 트레일(Alanya Ultra Trail)'이 열린다. 튀르키예 관광홍보개발청(TGA)과 청소년체육부가..
2026.03.19 (목)
옐로스톤 말고 이곳… 미국관광청, 덜 알려진 국립·주립공원 여행지 제안
옐로스톤, 그랜드캐니언으로 대표되는 미국 국립공원 너머에는 거친 해안선과 원시림, 화산 지형과 수중 보호구역을 품은 수많은 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미국관광청(Go USA)이 3월 21일 세계..
2026.03.19 (목)
[골프로 힐링하다-24] 일본 고베 최상급 골프장에서 누리는 맛있는 여행
일본으로 떠나는 골프 여행이 늘어나면서 2026년에도 일본 골프 여행지로 많은 지역이 각각의 골프장 특징을 내세워 홍보하고 있다. 고베는 일본 골프 여행을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알듯이..
2026.03.19 (목)
[현장] 뉴사우스웨일즈 관광청, 한국 첫 미디어 행사… 신공항·확장 피시마켓 신규 인프라 공개
호주를 찾는 한국인 여행자 10명 중 8명 이상이 뉴사우스웨일즈를 목적지로 선택한다. 2025년 9월 기준 연간 약 28만 3,800명의 한국인이 뉴사우스웨일즈를 방문했고, 현지에서 소비한 금액은..
2026.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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