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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통증 및 마약중독 치료제 ‘VVZ-2471’ 국내 임상 2상 IND 신청
비보존(대표이사 이두현)이 신약후보물질 ‘VVZ-2471’ 경구제의 신경병성 통증 임상 2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반려동물 유선종양, 조기 발견과 예방법은?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에 있어 유선종양은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손꼽힌다. 사람처럼, 반려동물에게도 일종의 '유방암'으로 불리는 유선종양은 고양이에게서는 85%가 악성으로..
NFT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스노우시드’, 솔라나 사가2폰 PDT 코인 에어드랍 실시
스노우시드가 자사 ‘PDT 코인’이 ‘솔라나 사가2폰’에 에어드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솔라나폰으로 불리는 ‘사가’는 지난 2022년 6월 처음 출시됐다. 사측에 따르면, 이는 솔라나..
파킨슨병, 꾸준한 운동으로 증상 호전 가능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권정택) 재활의학과 이병찬 교수가 ‘파킨슨병 환자를 위한 자가운동 지침서’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파킨슨병은 뇌의 특정 부위에서 도파민을 분비하는..
중국 여행 수요 증가세… 여행업계, 중국 여행 상품 출시
최근 취미와 관심사에 여행을 결합한 테마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여행사들도 같은 관심사를 가진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색 상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중국은..
‘치간 칫솔’ 사용, 잔존 치아 20개 이상일 때 치주염 예방 효과 ↑
치간 칫솔 및 치실의 치주염 예방 효과가 잔존 치아 20개 이상일 때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관악서울대치과병원 김윤정 교수(치주과 전문의)는 대한치주과학회가 제정한 ‘제16회..
포르투 복합문화지구 WOW, 부활절 기간 가족 여행객 위해 다양한 축제 선보여
포르투 복합문화지구 WOW가 부활절(이스터)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을 위한 각종 엔터테인먼트와 워크숍은 물론,..
농심, 푸팟퐁구리·김치짜구리 등 용기면 라인업 확대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푸팟퐁구리 큰사발면’과 ‘김치짜구리 큰사발면’을 출시한다. 각각 태국요리 ‘푸팟퐁커리’와 한국의 ‘김치짜글이’를 자작한 국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봄철 사용 많은 ‘여드름 세정제’, 부작용 막으려면 이곳 사용 금지
황사·미세먼지가 많아지는 봄철을 맞이하여 각질, 피지 등을 씻어내 여드름성 피부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폼 클렌저, 바디 클렌저, 액체비누 등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는 이가..
우리은행, CJ올리브네트웍스와 맞손… “금융-비금융 협력”
우리은행이 22일 CJ올리브네트웍스와 전략적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우리은행 조병규 은행장과 CJ올리브네트웍스 유인상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소외된 독거노인 돕는 천사무료급식소 김제지소 개관
'천사무료급식소 김제지소'가 지난 22일 개관식을 거행했다.전북 김제시 요촌동에 위치한 천사무료급식소 김제지소는 하루 약 500여 명의 소외된 빈곤노인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나누기..
차별화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 증가… 호텔가, ‘웰니스’ 테마를 통해 재충전할 수 있도록 상품 강화
최근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24 관광 트렌드에 웰니스 여행이 꼽힐 만큼 차별화된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 이에 국내 호텔들이 봄을 맞아 투숙객들이 건강한..
[인터렉티브] 자연이 주는 행복과 평화, 여유로운 시즈오카의 매력
누군가는 일본 여행의 진수가 소도시에 있다고 말한다. 곳곳에서 들려오는 한국말, 기시감을 불러 일으키는 대도시와 달리 일본만의 개성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혼슈(本州)의 중부,..
위나 원이, 데뷔 후 첫 솔로곡 'Time after Time' 발매…차세대 '음색 여신' 예감
걸그룹 위나(WE;NA)의 원이가 데뷔 후 첫 솔로곡을 발매한다.25일 정오, 원이가 첫 솔로곡 'Time after Time(타임 애프터 타임)'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에 도전한다.'Time after Time'은 봄날의 감성을..
[인터뷰] "배우 안보현 보다 극 중 이름으로 불릴 때가 더 좋아요"
안보현이 '재벌X형사'를 통해 안보현을 지우고 새로운 얼굴을 남겼다. "배우 '안보현' 보다 극 중 이름으로 불릴 때가 더 기분이 좋다. 그렇게 계속 불렸으면 좋겠다"라는 진심에 한층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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