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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무난한 선물’의 시대는 끝났다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이가 건강기능식품 코너를 찾는다. 선택지는 수십 가지다. 성분도, 기능도 제각각이다. 장 건강, 면역 기능 등 모두 좋아 보이지만, 어떤 제품이 선물 받는 사람에게..
2026.02.07 (토)
MRI 인력 상주 기준 완화…의료 취약지 숨통 트일까
의료 취약지의 영상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MRI 운영 인력 기준을 완화하는 제도 개편이 추진된다. 다만 이번 조치가 실제 검사 접근성 개선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원격 판독을..
2026.02.06 (금)
소아는 안정화, 성인은 과제…폐렴구균 예방 전략의 무게중심이 바뀐다
우리나라 폐렴구균 예방 전략에서 소아 예방접종은 안정 단계에 접어든 반면, 성인, 특히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예방 전략은 재점검이 필요한 영역으로 남아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2026.02.06 (금)
원텍, 통증 치료기 ‘엘리제’ 국내 의료기기 허가…레이저 기술 적용 영역 확대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이 통증 치료용 의료기기 ‘엘리제(ELLESE)’의 국내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허가를 계기로 미용·피부 중심이던..
2026.02.05 (목)
림프부종 수술 후 변화, 핵의학 검사로 평가 가능성 열렸다
림프절 이식술을 받은 환자에게서 수술 후 나타난 증상 변화를 핵의학 검사로 평가할 수 있는지를 분석한 연구 결과가 보고됐다.림프부종은 유방암이나 부인암 수술 과정에서 림프절을..
2026.02.05 (목)
원텍 ‘라비앙’, 멕시코 의료기기 허가 획득…중남미 사업 확장 추진
레이저·에너지 기반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의 레이저 의료기기 ‘라비앙(Lavieen)’이 멕시코 보건당국의 의료기기 허가를 받았다.원텍은 멕시코 보건당국..
2026.02.03 (화)
다시 주목받는 영아 두상 교정 헬멧, 먼저 살펴야 할 사항은?
영아 두상 교정 헬멧은 최근 새롭게 등장한 치료법이라기보다,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제한적으로 사용돼 온 보조적 치료 수단이다. 다만 출산율 감소와 함께 육아용품의 고급화가 빠르게..
2026.02.02 (월)
20~30대도 안심 못 하는 ‘젊은 당뇨’, 문제는 나이가 아닌 시간
혈당 수치가 높은 50대 환자와 낮은 수치로 당뇨가 시작된 25세 환자. 누가 더 위험할까?답은 단순하지 않다.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당뇨병은 현재의 수치만큼이나, 관리해야 할 시간이..
2026.02.02 (월)
감기 걸리면 혈당도 흔들린다…겨울철 당뇨 관리 수칙
겨울철은 감기와 독감 등 호흡기 감염이 잦아지는 시기다. 이 시기에는 이미 당뇨병을 진단받은 사람뿐 아니라,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소보다 컨디션 변화에 주의를..
2026.01.31 (토)
분당서울대병원, ERAS 전담 센터 신설…수술 전후 관리 통합 운영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이 수술 후 조기 회복 프로그램인 ERAS(Enhanced Recovery After Surgery)를 전담하는 센터를 신설하고, 병원 차원의 통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ERAS는 수술..
2026.01.30 (금)
위암 면역관문억제제, 성별 효과 차이 발생 가능성 확인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면역관문억제제 치료 반응이 성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26.01.29 (목)
젊은 췌장암, 체중과 연관…과체중 단계부터 발생 위험 증가
50대 미만 젊은 연령층에서도 체중 증가가 췌장암 발생 위험과 유의한 연관성을 보인다는 대규모 코호트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정상 체중을 벗어난 과체중 단계부터 췌장암 발생..
2026.01.28 (수)
당뇨 동반 입원 환자, 입원전담전문의 진료 시 혈당 관리 차이는?
입원전담전문의가 주도하는 진료 체계가 당뇨병을 동반한 입원 환자의 혈당 변동성을 더욱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2026.01.28 (수)
과거보다 빨라졌다? 우리가 믿고 있는 ‘노안’의 역설
“요즘 스마트폰 글씨가 잘 안 보여요.”화면 밝기를 높여도, 글씨 크기를 키워도 불편하다. 가까운 글씨를 오래 보면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원거리와 근거리를 오갈 때는 초점이 늦게..
2026.01.26 (월)
전자담배는 안전하다? ‘덜 해로운 담배’의 함정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하는 이들이 많지만, 높은 니코틴 중독의 벽은 뛰어넘기 쉽지 않다. 이 틈을 파고든 대안이 전자담배다. 전자담배는 연초보다 냄새가 덜한데다 ‘덜..
2026.01.2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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