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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사람들] 캠핑장 국물 요리 고민, '배낭 속 만능 베이스'로 풀다
[편집자 주] 디지틀조선일보 아웃도어 섹션의 기획 연재 [움직이는 사람들]은 멈춰 있는 세상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산과 바다를 누비는 등산가와..
2026.03.25 (수)
[서울의 골격, 그 근육을 걷다] ①서울의 중심 산, 북한산
서울에서 산은 '도시를 벗어나는 가장 빠른 길'이다. 지하철역을 나서 얼마 걷지 않아도 능선에 닿고, 순간 도시는 전혀 다른 표정이 된다. 북한산의 암릉부터 인왕산의 도성길까지, 서울의..
2026.03.24 (화)
미즈노, 서울 국제 마라톤서 '러너스허브' 운영... 1500여 명 방문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도심에서 열린 국제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체험형 공간 '러너스허브'를 운영했다. 마라톤 골인지점 인근에 마련된 해당 부스에는..
2026.03.20 (금)
나주 영산강 하프듀애슬론 대회 개최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나주 영산강 일원에서 '나주 영산강 철인 3종 하프듀애슬론 대회'가 열린다.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예정된 이번 대회는 마라톤 2.5km를 시작으로..
2026.03.17 (화)
'2026 캠핑&피크닉페어' 개막, 실용 중심 에어 장비와 캠핑카 다변화 추세
국내 캠핑 시장의 흐름을 조망하는 '2026 캠핑&피크닉페어'가 6일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주식회사 가족사랑전람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123개사가 참여해 1만 2,789m² 규모의..
2026.03.06 (금)
영산강 따라 달리며 기부…나주서 ‘기브런 2026’ 개최
국제구호개발기구 굿피플이 오는 4월 25일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강정원 일대에서 '기브런(GIVE RUN) 2026 인(in) 나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이주배경 아동에..
2026.03.05 (목)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속 그곳...영월, 아웃도어 명소로 부상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한 달 만에 9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도 영월로 유배 온 단종과 호장 엄흥도의 이야기를 각색해 다룬 작품이다. 영화..
2026.03.03 (화)
헬리녹스, 코스트코 전 지점 입점하며...유통 채널 확대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Helinox)'가 국내 코스트코 전 매장(20개 지점)에 입점하며 유통 채널 확장에 나선다. 그간 한정판 협업과 전문 장비를 중심으로 마니아층을 공략해온..
2026.03.03 (화)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
과거 마라톤은 특정 연령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2010년대 후반까지는 4050 세대 참가 비중이 높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었다. 그러나 최근 시장의 판도가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2026.02.23 (월)
빅월 등반의 핵심은 '회복', 파타고니아 '프리 월 키트'가 제시하는 솔루션
거칠고 가파른 암벽에서 수일간 머물며 오르는 멀티피치(Multi-pitch) 등반은 클라이머에게 극한의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한다. 최근 아웃도어 업계는 단순히 가벼운 장비를 넘어, 등반 중..
2026.02.20 (금)
“도심 속 자연, 가벼워진 봄”...아웃도어 업계, 26SS 시즌 신제품 열전
다가오는 2026년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아웃도어 업계가 발 빠르게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각 브랜드가 발표한 이번 시즌 컬렉션에 따르면, 패션계의 핵심 화두는 단연 '경계..
2026.02.19 (목)
[움직이는 사람들] “크로스핏, 무식하게 힘만 쓰는 운동?... '오래 쓰는 몸' 만드는 설계”
[편집자 주] 디지틀조선일보 아웃도어 섹션의 기획 연재 [움직이는 사람들]은 멈춰 있는 세상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이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산과 바다를 누비는 등산가와..
2026.02.13 (금)
이번 주말 북한산, 하늘은 맑다…복병은 ‘한파·결빙’
이번 주말 북한산은 하늘이 비교적 맑다. 다만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산에 오르면 “날씨가 좋아 보이는데 왜 이렇게 춥지”라는 말이 먼저 나올 법하다. 예보상 7일 토요일 서울의 낮..
2026.02.06 (금)
상고대가 만든 겨울의 길… 소백산을 걷다
충청북도 단양과 경상북도 영풍군 사이에 위치한 소백산(1,439m)은 100대 명산 중 하나로 매년 많은 등산객이 찾아든다. 특히 설경이 아름답다고 손꼽히는 겨울의 소백산을 올랐다.하룻밤..
2026.02.06 (금)
출근길도 산길도 하나로...‘겸용 백팩’이 표준 됐다
등산로에서만 보이던 아웃도어 백팩이 출근길로 내려오고 있다. ‘아웃도어 장비’와 ‘일상 가방’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하나로 등교·출퇴근은 물론 여행과 가벼운 야외활동까지..
2026.02.0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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