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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뷰, 지난해 매출 396억원 넘어…전년 대비 30% 상승
모바일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가 2022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396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창립 이래 최고의 매출이다.버드뷰 측은 “지난해까지..
'몸값' 진선규X전종서X장률 "칸 입성 책임감 느껴…수상 기대"[인터뷰]
'몸값' 주역들이 제6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소감을 전했다.지난 16일 티빙 오리지널 '몸값'의 주역 진선규, 전종서, 장률이 프랑스 칸 현지에서 화상 인터뷰를..
닥터나우, 서울 전지역 처방 약 배송 서비스 24시간 확대 운영
닥터나우가 기존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하던 처방 약 배송 서비스를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제로 대폭 확대한다.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국내 최초로 ‘24시간 처방 약 배송..
요기요, ‘맞춤배달’ 기능 도입…“원하는 배달 방식 선택”
배달앱 요기요가 소비자가 주문 상황에 맞춰 원하는 배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배달’ 기능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맞춤배달 기능은 요기요가 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색 조합이 찾은 새로운 맛으로 MZ세대 공략하는 유통업계
코로나19 이후 음식으로 새로운 경험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보다 이국적인 맛을 찾는 고객 수요도 크게 늘어났다. 실제로 해외 향신료에 관심이 증가하면서 소스류 수입도 늘었다...
뉴메드, ‘성장장애’ 특허 기술이전 기반 신약 개발 추진
천연물 연구 개발기업 뉴메드가 ‘성장장애 예방 및 치료 목적의 약학 조성물’ 국내외 특허 기술 4건을 이전받아 천연 성분을 활용한 신약후보 물질 개발을 추진한다.뉴메드는..
"빚내서 빚 갚기"... 3곳 이상서 돈 빌린 청년층, 1년새 4만 명 증가
청년·노년층을 중심으로 취약 계층의 다중채무와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과다 채무로 인한 부실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이다.국회 진선미 의원실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2022년 4분기..
우울하면 노들섬으로 오세요! 22일 우울증 극복 ‘블루밴드 존’ 운영
오는 22일 노들섬 노들스퀘어에서 우울증 극복을 위한 행사가 진행된다.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와 함께 오는 22일 노들섬 노들스퀘어에서 우울증..
BBQ, 美 플로리다 첫 출점…“글로벌 시장 본격 확대”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BBQ 그룹(이하 BBQ)가 미국 플로리다 탬파에 처음으로 출점했다고 17일 밝혔다.BBQ는 현재 뉴욕, 뉴저지, 워싱턴, 텍사스, 메릴랜드, 조지아, 콜로라도,..
신한투자증권, 넛지헬스케어와 공동 사업추진 업무협약
신한투자증권와 신한캐피탈이 건강관리 앱 '캐시워크(Cashwalk)'를 운영하는 넛지헬스케어와 공동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을 13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60대 중반 노쇠 정도로 10년 뒤 건강 상태 예측한다
초기 노년기인 60대 중반 나이에서의 노쇠 정도로 10년 뒤 건강 상태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오리온 ‘꼬북칩’, 베트남∙인도 간다… 현지 소비자 취향 저격
오리온이 인기 스낵 꼬북칩을 베트남과 인도에 각각 현지 생산 체제를 갖춰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베트남에서는 한류 열풍에 맞춰 한국어 ‘맛있다’를 그대로 옮긴 ‘마시타(Masita)’로..
시지바이오, 30초 만에 랜더링하는 3D 가슴 스캐너 출시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기업 시지바이오가 국내 최초로 3D 가슴 스캐너(가슴 체적측정 장비) ‘볼루닛(VOLUNIT)’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볼루닛은 3차원 의료영상 전문 분석 기업인..
카이헬스, 디온여성의원과 AI 기반 난임 플랫폼 개발 추진
난임 인공지능 기업 카이헬스가 난임 전문 의료기관 동탄 디온여성의원과 난임 플랫폼 사업 협력을 위한한 업무협약(MOU)를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카이헬스는 국내 최초로 난임..
하나원큐, 시중은행 모바일 앱 중 소비자 관심도 '1위'
올 1분기 오프라인 지점이 있는 시중 은행들의 모바일 앱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를 조사한 결과, 하나은행의 '하나원큐'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신한은행의 '신한 쏠'과 KB국민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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