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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킥은 이나영·정은채·이청아, 시너지 느낄 수 있다" [종합]
"'아너: 그녀들의 법정'의 가장 큰 킥은 이 세 분(이나영, 정은채, 이청아)인 것 같다. 이 세 사람이 주는 그림체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고, 다른 결의 에너지가 큰 시너지가 난다는 것을..
2026.01.26 (월)
[인터뷰] 이제훈 "'모범택시'를 넘는 대표작을 만들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배우 이제훈을 이야기했을 때 '모범택시'를 빼놓고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저 역시 이 필모그래피가 저의 대표작으로 남기를 바란다. 하지만 5년 후, 그리고 10년 후의 모습을..
2026.01.19 (월)
[종합] '오인간' 로몬 "김혜윤, 왜 로코퀸인지 알 수 있었다…뭘 던져도 잘 받아줘"
"촬영 내내 김혜윤 배우가 왜 로코퀸인지 느낄 수 있었다. 첫 로코인데 누나와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영광이었다."함께 했다 하면 흥행을 보장하는 '로코 요정' 김혜윤이 돌아온다. 16일..
2026.01.16 (금)
"김선호X고윤정 아니면 안 돼"…'이 사랑 통역 되나요?', 글로벌 흥행 정조준 [종합]
김선호와 고윤정, 비주얼과 연기 모두 되는 대세 배우들의 로맨틱 코미디가 넷플릭스를 통해 글로벌 흥행 정조준에 나선다. 흥행 아이콘 홍자매의 글 속에서 피어난 두 배우의 로맨스..
2026.01.13 (화)
"몸도 마음도 아낌없이 써"…35살·20살 오간 박신혜의 열정, '언더커버 미쓰홍' [종합]
전작에서 악마와 판사로 강렬한 연기 변신에 나섰던 박신혜가 이번엔 1990년대 엘리트와 말단 사원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 서울에서 tvN 새..
2026.01.12 (월)
K드라마 글로벌 히트 속 망한 대작도…희비 엇갈린 안방극장 [2025 드라마결산]
2025년 한 해도 다양한 드라마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새로운 라이징 스타가 탄생하기도 하며 K드라마의 글로벌 흥행을 이어갔다. 하지만 업계 자체가 순항인 건 아니었다...
2025.12.31 (수)
전도연, "결핍은 나를 지탱하는 힘…한계 느끼고 싶지 않아" [인터뷰]
"저에게 결핍은 저를 지탱해 주는 힘이 아닌가 싶어요. 결핍을 채우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게 되고요. 예전에는 결핍을 극복해야지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꼭 극복할 필요가..
2025.12.28 (일)
지금은 김고은의 시간…'자백의 대가'로 재입증한 볼 맛 나는 연기력 [인터뷰]
올 하반기 가장 활약한 배우를 꼽자면 김고은을 빼놓을 수 없다.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으로 흥행을 이끈 지 3개월 만에 '자백의 대가'에선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비슷한..
2025.12.28 (일)
'조각도시'에서 찾은 도경수의 새 얼굴 [인터뷰]
도경수에게 이런 얼굴도 있었나 싶다. '조각도시'를 통해 생애 첫 악역에 나선 그는 말간 얼굴과 호기심으로 번뜩이는 눈빛으로 순수 악에 가까운 캐릭터를 소화해냈다.배우 자신도..
2025.12.25 (목)
'조각도시' 지창욱, "배우로서의 쓰임새 고민…더 욕심나" [인터뷰]
*본 인터뷰는 작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이미 글로벌 한류 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지창욱이 또 한 번 디즈니+와 손잡고 나섰다. 그가 출연한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2025.12.24 (수)
왜 '햇살여주' 김세정한테 한눈에 반하는지 알겠다 [인터뷰①]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장면이 있다. 눈꽃이 휘날리는 촬영장에서 김세정이 강아지와 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인데,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왜 허구한 날 북부 대공들이 햇살..
2025.12.23 (화)
[종합] '대세남' 이준호vs이채민, 돈 앞에 선과 악으로 만났다…'캐셔로'
'태풍상사'의 이준호와 '폭군의 셰프'의 이채민이 선과 악으로 한 작품에서 만난다. 2025년을 달궜던 두 사람의 만남에 기대감이 더해진다.22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2025.12.22 (월)
'이강달' 강태오, 로코 장인? "이런 모습도 있다고 보여드리고 싶어요" [인터뷰]
"2025년을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로 하얗게 불태웠다. 거의 사계절을 함께해서 그런지 아쉽고 섭섭한 마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좋은 추억이 된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도 있고, 기회가..
2025.12.22 (월)
우민호 감독X현빈X정우성의 드글드글한 욕망, '메이드인코리아' [종합]
영화 '하얼빈' 우민호 감독과 현빈의 재회, 그리고 정우성과 현빈의 대립각. 두 포인트만으로도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메이드 인 코리아'가 연말 찾아온다. 감독이..
2025.12.15 (월)
백 마디 말보다 몸으로…이준호의 '태풍상사', 낭만을 위하여 [인터뷰]
세상이 나를 버린 듯, 어떤 일도 풀리지 않을 때가 있다. 1997년 한국을 덮친 외환 위기는 많은 이들을 이런 마음으로 내몰았다. 그 속에도 피어나는 누군가는 있었다. "돈도 없고 뭣도..
2025.12.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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