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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F 2026] 일상·재활로 확장하는 의료 AI…다음 무대는 '진단 이후'
... 에이전트(Derma Agent)'는 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의 예후관리 서비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닥터앤서 3.0' 사업의 연구 결과물로, 생물학적 제제를 자가 주사한 뒤 첫 16주 평가까지 이어지는 기간 ...
알파고 10년이 연 '의료 AI' 다음 장… 'AWC 2026 in Seoul' 성료
... 참석했다.이번 행사의 대주제는 '알파고 to 닥터앤서 : 충격의 10년, 치유의 10년'이다. 2016년 ... 한 세션이 펼쳐졌다. 김대진 서울성모병원 교수(닥터앤서 3.0 사업단장)와 김현정 가천대 길병원 교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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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 2026 in Seoul] "의사와 환자 사이 채우는 AI" 닥터앤서 3.0이 그리는 의료 생태계
... 후에도 환자가 방치되지 않는 의료 생태계. 이것이 닥터앤서 3.0의 목표입니다."김대진 서울성모병원 교수 ...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투석을 하면 일주일에 3일, 하루 4~5시간을 병원에 누워 있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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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 2026 in Seoul] 김현정 가천대 길병원 교수 “왓슨 유산, 환자 곁 AI 주치의로”
... 피부염 예후 관리 AI의 개발 과정을 공개했다. 닥터앤서 3.0의 일환으로 개발된 이 서비스는 오는 7월 ... 1.0부터 3.0까지 모든 단계를 수행해 왔다. 1.0에서 대장암 진단, 2.0에서 위암 발병 위험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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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C 2026 in Seoul] 윤명숙 NIPA 팀장 “알파고 10년, AI 가장 절실한 현장에 들어갔다”
... 병원'대한민국 대표 의료 AI 프로젝트로는 '닥터앤서'를 꼽았다. 닥터앤서 1.0이 암과 중증 질환에 ... 의료에서 관리하는 만성 질환으로 범위를 넓혔고, 3.0은 치료 후 후유증·합병증 예방과 일상 속 예후 ...
의료 AI, 충격의 10년 넘어 행동하는 AI로…AWC 2026 in Seoul 개막
... 말했다.대표 사례로는 NIPA가 추진해 온 '닥터앤서' 사업을 들었다. 박 원장에 따르면 닥터앤서 2.0은 ... 개발하고 임상 검증과 의료기기 인허가를 추진했으며, 닥터앤서 3.0은 진단·치료 지원을 넘어 환자가 일상에서 ...
제이엘케이-메디아나, '닥터앤서 3.0' 뇌졸중 예후 관리 플랫폼 구축 추진
... 인공지능(AI) 기업 제이엘케이와 의료기기 전문 기업 메디아나가 정부의 의료 AI 연구개발 사업인 '닥터앤서 3.0'을 통해 뇌졸중 환자의 퇴원 후 예후 관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제이엘케이는 메디아나와 협력해 ...
닥터앤서 3.0, 생활 속 건강관리 시동…AI 진단 지원 넘어 예후 관리까지 확장
... 1일, 국가 주도 의료 인공지능(AI) 프로젝트 '닥터앤서 3.0'이 서울성모병원에서 출범했다. 병원 진단을 ... 3.0을 소개할 예정”이라며 “전 세계 가톨릭 병원 3천 곳에 우리 솔루션을 권유하겠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
토종 AI 정밀 의료 솔루션 '닥터앤서2.0', 객관적 성능 평가 위한 해외 교차검증 착수
... 4개 질환의 AI 소프트웨어의 성능을 평가한다.닥터앤서2.0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 개발했다. 현재 개발된 AI 솔루션은 1차, 2차, 3차 의료기관에 모두 맞춤형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
[르포] 뇌경색부터 만성질환 관리까지… AI 보조의사 '닥터앤서 2.0'
... 다양한 AI 보조의사를 만났다. NIPA는 '닥터앤서 2.0' 사업을 통해 뇌경색부터 간암, 폐암, ... NIPA는 올해 AI 의료 SW 사업화를 마무리하고 닥터앤서 3.0 사업을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다. NI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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