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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4일, 프로야구 소식 '에이스와 함께 반격에 나선 넥센'
1차전부터 꼬이면서 2차전마저 쉽게 풀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앞섰다. 에이스를 내지 않고 1차전을 잡은 후 에이스를 앞세워 2차전마저 잡겠다는 계산에 차질이 생겼다. 에이...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4일, 메이저리그 소식 '워싱턴의 참사 혹은 LA 다저스의 대역전극'
6회 선두 타자로 볼넷을 얻어 나갔던 1루 주자 제이슨 워스가 라이언 짐머맨의 안타 때 2루를 지나 3루까지 내달렸다. 짐머맨의 타구는 좌측 선상에 떨어져 2루타는 충분해 보였다....
#메이저리그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3일, 프로야구 소식 'LG를 만만하게 본 넥센'
팽팽한 접전이었어야 했다. 끝날 때까지 승자도 패자도 알 수 없는 경기였어야 했다. 안타 수 9:11과 볼넷 수 3:2가 말하듯이 종반까지 긴장을 풀 수 없어야 했다. 하지만 최종...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LG트윈스
#넥센히어로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2일, 메이저리그 소식 '괴물이 되지 못한 샌프란시스코'
... 같았다. 정규 리그 마지막 날까지 세인트루이스와 각축전을 벌이다 와일드카드 2위로 간신히 포스트시즌에 합류했으면서도 여전히 두려운 존재이기는 마찬가지였다. 와일드카드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월드 시리즈까지 ...
#메이저리그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1일, 프로야구 소식 '기아의 반란을 진압한 LG'
... 기아 3번 타자 필에게 맞은 2루타였다. 류제국은 3개의 볼넷과 3개의 몸에 맞는 공으로 포스트시즌 최다 사구 타이까지 기록했으나 실점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류제국의 호투에도 LG는 좀처럼 점수를 만들어내지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LG트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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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1일, 메이저리그 소식 '절망 속에서 찾은 샌프란시스코의 희망'
... 선발 투수 범가너의 네 번째 공을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겨버렸다. 범가너가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에서 24이닝 만에 허용한 실점이기도 했다.2연패로 벼랑 끝에 몰려있는 샌프란시스코로서는 절망적이었다. ...
#메이저리그
#MLB
#포스트시즌
#디비전시리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0일, 프로야구 소식 '들러리 기아의 무서운 반란'
... 신세였다. 10개 팀 중에서 무려 5위를 차지했으니 칭찬받아 마땅하지만 상위 팀들끼리 겨루는 포스트시즌에서는 깍두기 신세를 면하기 힘든 탓이다. 경기를 하기도 전에 1패를 안고 시작해야 하고 원정으로만 ...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LG트윈스
기아타이거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0일, 메이저리그 소식 '승리의 여신이 외면한 추신수의 텍사스'
... 시작했다.결국 연장 10회말까지 이어진 승부는 텍사스의 끝내기 실책으로 막을 내렸다.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역대 최초의 끝내기 실책이었다. 1차전에서 텍사스의 유일한 타점을 기록했던 추신수는 2차전에 이어 3차전에도 ...
#메이저리그
#MLB
#포스트시즌
#추신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9일, 메이저리그 소식 '악재를 딛고 거인 사냥한 시카고 컵스'
샌프란시스코가 2016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상대해야 할 투수는 평균 자책점 부문 1위에 빛나는 카일 헨드릭스였다. 정규리그에서 2.13의 평균 자책점을 기...
#메이저리그
#MLB
#포스트시즌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8일, 메이저리그 소식 '홈런 한 방으로 샌프란시스코를 잡은 시카고 컵스'
... 경기에서는 코리 시거의 솔로포와 저스틴 터너의 투런포를 앞세운 다저스가 4:3으로 승리했다. 포스트시즌에 들어서면 정규 시즌과 달리 고전을 면치 못하던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는 5이닝 3실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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