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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과 업무 제휴
KB국민은행이 지난 12일 국내 대표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토스, 구인·구직 중개서비스 ‘토스알바’ 출시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구인·구직 중개 서비스 ‘토스알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토스알바는 토스 앱에서 채용 공고를 탐색하고, 지원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된..
에어아시아, 내년 1월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운항 시간대 변경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로 향하는 여행객들의 아침이 한결 여유로워진다.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AK)가 2026년 1월부터 인천-코타키나발루 직항 노선의 운항 시간대를 전면 개편하며 승객..
쓰리빌리언, 美 CAGI7 유전체 해석 AI 평가서 최우수팀 선정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대표 금창원)이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유전체 해석 AI 국제 평가 대회 ‘CAGI7(Critical Assessment of Genome Interpretation)’에서 FGFR 변이 기능 예측 챌린지..
GS25, 내일반값·내일택배 도입…택배 선택지 확대
GS25가 배송 속도와 요금 경쟁력을 강화한 신규 택배 서비스를 도입하며 편의점 물류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29일부터 택배 접수 후 다음 날..
[연말 가볼 만한 곳] 15m 트리·루돌프 회전목마 첫선… 광화문광장, '산타마을'로 변신
광화문광장에 산타마을이 들어섰다. 15미터 높이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히고, 루돌프 회전목마가 돌아가며, 호두까기 인형과 진저브레드 쿠키 하우스가 동화 속 세계를..
[인터뷰] 제주삼다수, 내년 재생 패키징 전환 완료…“품질·안정성 유지가 핵심”
“청정 자연이 제주삼다수의 핵심 가치라면, 패키징에서도 그 가치를 증명해야 합니다. 재생 플라스틱을 적용하면서도 품질과 맛은 절대 훼손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바다의 눈보라' 장관… 2,600km 산호 대산란 포착
12월의 호주는 한여름이다. 눈은 상상할 수도 없는 계절이지만, 바다 아래에서는 전혀 다른 '눈보라'가 몰아친다. 수십억 개의 산호가 일제히 정자와 알을 방출하며 만들어내는 분홍빛 수중..
에어프레미아, 워싱턴D.C. 직항 띄운다… 내년 4월 워싱턴D.C. 주 4회 운항
에어프레미아가 내년 4월 24일부터 인천~워싱턴D.C. 덜레스(IAD) 노선에 주 4회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다. 1995년 이후 31년 만에 이뤄지는 국적 항공사의 워싱턴D.C. 재진입이다.워싱턴D.C. 노선은..
라스베이거스, 17년 만에 미쉐린 가이드 복귀… 사우스웨스트 4개 주 첫 통합 에디션 발간
화려한 네온사인과 카지노로만 기억되던 라스베이거스가 이제 미쉐린 스타의 별빛 아래 새로운 미식 도시로 재탄생한다. 더욱 주목할 점은 이번엔 혼자가 아니라는 것. 미국 서남부의..
레고랜드, 감각 조절 공간부터 AI 음성 가이드까지…'배리어 프리' 테마파크 구현
감각 자극에 민감한 아이가 편안히 쉴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되고, AI 인형이 친구처럼 다가와 길을 안내한다.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며 진정한..
청계천에서 만나는 프라하 랜드마크… 체코관광청·프라하시 관광청, 2025 서울빛초롱축제 참가
서울 청계천에서 열린 서울빛초롱축제에서 체코관광청 한국사무소와 프라하시 관광청이 참가하여 프라하 구시청사 탑과 천문시계를 형상화한 6m 대형 등을 설치했다. 2025..
스릴러보다 스릴 있는 '고당도'…강말금 "다 같이 공간의 주인으로 촬영했다" [종합]
그 어떤 블록버스터보다 가슴 졸이며, 그 어떤 스릴러보다 스릴 넘치게 몰입하게 된다. 그건 아마도 '고당도' 속 인물들이 너무나 닮아있는 우리 옆자리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기..
유통업계, IP 활용 경쟁 본격화…체험·굿즈·공간까지 확장
유통업계가 콘텐츠 IP를 적극 활용하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협업 차원을 넘어 메뉴·패키지·공간·굿즈 등 접점을 입체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으로, 감성적 흡입력을..
감기인 줄 알았는데…부비동염, 이 증상 지속되면 진료 필요
겨울철에는 차갑고 건조한 공기, 실내외 온도 차로 감기 환자가 늘어난다. 문제는 부비동염(축농증)의 초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해 스스로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단순 감기로 여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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