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아이템

콜드컵, 정수기, 멀티쿠커 등 여름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기사입력 2020.07.30
  • 여름에는 높은 기온으로 평소보다 빨리 지치고, 땀도 많이 흘려 체내 수분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시원함을 안겨주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아이템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이에 더운 여름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탁월한 보냉력으로 얼음이 잘 녹지 않아 각종 아이스 음료를 마시기에 좋은 '콜드컵'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로 틈틈이 수분을 보충하고 시원함을 달래기 위해 평소보다 아이스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 하지만 높은 기온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스 음료의 얼음이 쉽게 녹아버리거나, 녹은 얼음 때문에 컵 표면에 물기가 생겨 불편했던 적이 누구나 한번쯤 있을 것이다.

  • 써모스코리아 ‘파스텔 소프트 콜드컵’은 진공단열 기술로 제작되어 6시간 후에도 얼음이 잘 녹지 않는 우수한 보냉력을 갖췄다. 또한, 진공단열 기술 덕분에 차가운 음료를 담아도 컵 표면에 물이 생기는 결로현상이 발생하지 않아, 언제 어디서든지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여름철 아이스 커피, 아이스 주스 등의 각종 아이스 음료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제격이다. 특히, 일반 스테인리스 콜드컵과 달리, 써모스의 진공단열 기술이 적용된 파스텔 소프트 콜드컵은 시원한 음료를 넣은 직후에도 컵 표면까지 차가운 온도가 전달되지 않아, 손이 시릴 염려 없이 바로 음용하기 좋다.

    파스텔 소프트 콜드컵은 지치기 쉬운 더운 여름에 기분 전환이 될 수 있는 그린민트, 피치핑크의 상큼한 파스텔 컬러로 출시됐다. 무엇보다 직접 본체에 입을 대고 마시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유럽 어린이 사용 안전 기준인 ‘EN71’을 통과한 인체에 무해한 도료로 제작했다. 아울러, 외·내부 모두 우수한 내식성에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18-8 스테인리스 강 재질이라 여름철에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파스트 소프트 콜드컵에는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반투명한 색상의 뚜껑이 포함돼, 내부 잔여 음료량을 확인하며 음용할 수 있어 실용적일 뿐만 아니라, 이물질이 들어갈 염려를 덜어주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뚜껑은 누구나 손쉽게 여닫기 쉬운 슬라이드형 구조로 제작되어 사용이 편리하며, 뚜껑을 활용할 경우 보냉 효력이 강화되어 음료를 보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무더운 여름 짜릿한 시원함을 가져다줄 얼음과 탄산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정수기'


    집에서 각종 음료를 만들어 즐기는 홈카페 열풍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각종 커피, 티, 에이드 등 각자만의 방식으로 음료를 만들어 즐기는 홈카페족에게는 풍부한 얼음과 탄산수, 냉수 등이 필요하다.

  • 코웨이 ‘AIS 정수기 스파클링’은 평소에도 탄산수, 탄산음료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얼음, 정수에 탄산수까지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추출 시 마다 탄산수를 바로 생성하여 소비자들이 즉각적으로 즐길 수 있으며, 탄산 농도는 3단계 조절이 가능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AIS 정수기 스파클링은 얼음과 냉수를 각각 생성하는 '듀얼 냉각 시스템'을 적용했다. 이에 많은 얼음을 단시간 내 만들 수 있어, 평소보다 아이스 음료의 수요가 높은 여름철에 제격이다.

    아울러, ‘AIS 정수기 스파클링’은 위생기능을 강화해 하루 3번 2시간씩 자동으로 얼음 탱크를 자외선 램프(UV LED)로 관리한다. 얼음을 만드는 핵심 부품은 모두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해 소비자들이 여름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무엇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각별히 신경 쓰는 ‘정수 필터’로는 오염물질 제거 성능이 뛰어난 'RO 멤브레인 필터'를 탑재해, 중금속부터 물속에 녹아 있는 초미세 이온물질까지 47종의 유해오염 물질을 걸러낸다. 액정표시장치(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기능 설정’, ‘서비스 내용’, ‘고장 확인’ 등의 조작과 정보 확인이 용이하도록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전자레인지 하나로 여름 끼니를 해결하고 할 수 있는 '멀티쿠커'


    더운 여름철 뜨거운 불 앞에서 장시간 조리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고역이기 마련이다. 특히, 최근 때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조리 방법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이러한 소비자들을 위해 가열 없는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방법을 통해 손쉽게 다양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는 멀티쿠커가 있다.

  • 코멕스 ‘지금은 렌지타임(멀티쿠커)'는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 용기로 여름철 간편한 조리도구로 제격이다. 140℃까지 사용 가능한 내열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뚜껑을 열지 않고 간단히 스팀홀만 열어 조리할 수 있게 개발됐다. 무엇보다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아 냉동식품·HMR 조리부터 근사한 한 끼 요리까지 안심하고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지름 24cm의 넉넉한 사이즈에 채반이 내장돼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도록 소비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지금은 렌지타임(멀티쿠커)'에 생닭을 넣고 전자레인지로 20분만 조리하면 통닭이 완성되며, 냉동피자는 전자레인지에 그대로 넣어 6분간 돌려주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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