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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900만 원대 초고가 애플워치
애플이 공개한 애플워치 제품 중 가장 고가 모델인 '애플워치 에디션'의 가격은 기본이 1만 달러(약 1천 100만원)부터 시작한다. 이 중에서도 최고가인 1만 7천 달러(약 1천900만 원)짜리..
2015.03.16 (월)
우리 땅 좌표 100년 만에 국제표준 지표로 바꾼다
우리 땅의 좌표 표시방식을 100여 년 만에 일본식(동경측지계)에서 국제 표준의 좌표체계(지구 질량 중심의 세계측지계)로 바뀐다. 동경측지계는 세계측지계와 비교하면 북서쪽으로 약 365m..
2015.03.16 (월)
직장동료의 경조사 때 적절한 축의금. 부의금 얼마가 좋을까?
요즘 직장인들은 경조사비로 보통 얼마를 내고 있을까? 직장인 2명 중 1명은 직장 동료의 경조사 때 적절한 축의금·부의금으로 3만원을 선택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조사비를..
2015.03.16 (월)
[원작 vs. 영화] 아내가 결혼했다
소설 ‘아내가 결혼했다’는 제목 그대로 아내가 결혼하면서 삶이 꼬인 한 남자의 이야기다. 아내의 결혼이라고 하면 이혼이나 불륜을 떠올리기 쉽지만, 소설 속 아내의 결혼은 평범치..
2015.03.16 (월)
[심심풀이 소극장] '대지진' 그래도 삶은 계속된다
어린 두 쌍둥이 남매가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있다. 엄마는 제발 두 아이를 모두 구해달라며 애원한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그녀가 살릴 수 있는 아이는 단 한 명뿐. 딸을 구하면 무거운..
2015.03.16 (월)
무한도전 10주년 5대 기획 발표! "우주여행 프로젝트까지?"
무한도전의 '10주년 5대 기획'이 발표됐다. 그 동안 많은 장기 프로젝트를 통해 예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 무한도전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면서 또 다시 굵직한..
2015.03.16 (월)
[징비록을 통해 보는 역사] ③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도발, 정명향도 VS. 가도입명
섬나라인 일본은 예로부터 대륙으로 진출하고 싶은 욕망이 강했다. 일본을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야욕은 조선보다는 명을 향해 있었다. 지난주 KBS 사극 '징비록'에서는 서서히..
2015.03.13 (금)
[광화문 맛집] 낙지와 소시지의 조화 '서린낙지'
종로에 위치한 '서린낙지'는 보통의 낙지 볶음과는 달리 낙지볶음(18,000원)을 베이컨소시지 볶음(15,000원)과 함께 먹는 것이 특징이다. 두 가지를 따로 주문할 수 있지만, 대부분 손님들은 두..
2015.03.13 (금)
한국인이 좋아하는 애완동물 1위는 개, 품종은 푸들
가장 좋아하는 반려동물 1위에 개를 꼽은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 좋아하는 개의 품종은 무엇인지, 새는 어떤 품종을 좋아하는지 지난 10년간의 조사자료와 비교해 보자.
2015.03.13 (금)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 '그녀석' 노홍철의 복귀 발판이 될 것인가?
지난주 무한도전 '식스맨' 프로젝트 예고편 방영 후, 각종 포털 사이트와 SNS는 무한도전 여섯 번째 멤버에 대해 토론으로 뜨겁다. 지난해 연이은 멤버 하차, 특히 노홍철의 하차로 인해..
2015.03.13 (금)
창이공항 무료 와이파이 사용하기
인천국제공항과 세계 최고 공항 1, 2위를 다투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은 전 세계 공항 최초 와이파이(WiFi) 무료 제공 서비스를 도입한 곳으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창이공항 무료..
2015.03.13 (금)
우리 동(洞)이름은 왜 ○○일까요? ⑨ 관악구
지금 살고 있는 동네의 이름을 우리는 단순히 그냥 '인식'하고 있다.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어떻게 살았으면 한다는 의미를 부여해서 이름을 짓듯이, 각 지명의 이름도 나름의 의미가..
2015.03.12 (목)
도대체, 그게 뭐지… 좀비 기업?
·기업판 좀비 2년새 더 늘었다 CBSi-더스쿠프·사업성은 뒷전…국민 혈세에 빌붙는 좀비 공기업 매일경제
2015.03.12 (목)
중국어 성조 따라하기
중국어는 우리말과 달리 성조를 갖고 있다. 성조는 음의 높낮이에 따라 1, 2, 3, 4성과 경성으로 구분되며, 같은 발음이라도 성조에 따라 뜻이 달라진다. 성조를 쉽게 배우려면 도, 레, 미, 파,..
2015.03.11 (수)
[사진이 있는 에세이] 클림트의 키스? 태양의 키스!
정말 강렬한 태양이었다. 오스트리아 빈의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었고, 한 여름의 태양은 너무 뜨거워서 하루종일 호텔에 있고 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소중한 하루를 버릴 수 없는 노릇...
2015.03.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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