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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철의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 #9 하사커족 아가씨와 마시던 나이차
중국 서북 지역의 최 북단에 알타이산맥이 있다. 알타이 산맥은 초원이 잘 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방목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하사커족의 터전이다. 아침이면 안개가 골짜기마다..
2015.07.06 (월)
더위 피해 고궁으로 가볼까? 7월, 4대 궁·종묘·조선왕릉 무료개방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7월 한 달 동안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이 무료 개방된다. 이번에 무료 개방되는 곳은 경복궁, 창덕궁(후원 제외), 창경궁, 덕수궁 등 4대 궁과 종묘,..
2015.07.03 (금)
[심형철의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 #7 말달리며 사랑을 속삭이는 하사커족
하사커족에게는 다른 민족과 차별화된 연애의 노하우가 있다. 유목민족이라 연애 역시 말(馬)과 함께 한다. 초원에 꽃이 만발하고 눈부시게 푸르른 풀빛으로 초원이 가득할 때가 되면..
2015.07.01 (수)
2015년 7월 1일 오전 9시 윤초 시행…전 세계 1초 추가
2015년 7월 1일 오전 9시에 특별한 일이 벌어진다. 바로 전 세계적으로 1초가 추가되는 ‘윤초’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윤초(閏秒)’란 지구의 자전 시각을 기준으로 한 천문시와 세슘..
2015.06.30 (화)
옥수수, 쌀, 밀…세계인을 먹여 살리는 10대 식량 작물
식량 작물이란 사람의 생존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작물로 흔히 쌀, 보리, 콩 등의 곡물을 일컫는다. 지역마다 재배되는 식량 작물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도 생산량이 가장 많은..
2015.06.30 (화)
[심형철의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 #6 초원의 전사 하사커족
중국 서북 지역의 초원을 주름잡는 민족이 있으니 바로 하사커족이다. 영문으로는 카자흐족이라고 하지만 중국에서는 음역하여 하사커족이라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카자흐스탄..
2015.06.29 (월)
[심형철의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 #5 고독과 그리움 그리고 한(恨)을 노래하는 위그르인
웨이우얼족이 집중 거주하는 신장 지역의 자연환경은 매우 척박하다. 거대한 산맥들과 사막이 대부분인 자연조건에서 그들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끊임없는 노동뿐이다...
2015.06.26 (금)
서경덕 교수, '6.25 참전국 감사광고' 페이스북에 공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6.25 전쟁 65주년을 맞아 '6.25 참전국 감사광고'를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25일 서경덕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지..
2015.06.25 (목)
'6·25전쟁' 올해로 65주년…전쟁의 흔적은 지워지지 않았다
올해는 '6·25전쟁' 발발한 지 65주년이 되는 해이다. 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남침'으로 시작되어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서명하면서 종식되었다. 전쟁은..
2015.06.25 (목)
[심형철의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 #4 위그르족은 무얼 먹을까?
위그르족이 살고 있는 신장 지역은 사막과 황무지, 높은 산과 초원이 많기 때문에 농사에 적합한 지형이 아니다. 때문에 쌀이 희귀하여 밥을 먹는 경우는 명절, 결혼, 장례 등 특별한..
2015.06.24 (수)
국세청, 메르스 납세자에 세정지원
국세청은 메르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를 돕기 위해 ‘세무조사 유예’, ‘납세유예’ 등의 세정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다. 메르스 세정지원 대상은 메르스 확진 환자 및..
2015.06.23 (화)
이렇게 다를 수가! 한·중·일 MERS 읽는 법
국내 메르스 발생 이후 중국, 일본 등 주변 국가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국내에서는 메르스(MERS)라고 불리는 명칭이 외국에서는 어떻게 불려지고 있을까? 우리는..
2015.06.23 (화)
[심형철의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 #3 죽어서도 메카를 바라보는 위그르족
웨이우얼족은 거의 다 이슬람교를 믿는다. 이슬람교는 웨이우얼인들의 민족종교인 셈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조상 대대로 이슬람교를 믿어온 건 아니다. 현재의 웨우얼인과 직접적인..
2015.06.22 (월)
[심형철의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 #2 몽고초원에서 타클라마칸 사막으로 간 위그르인
우리가 알고 있는 웨이우얼족은 높은 코에 색깔 있는 눈, 서양인과 동양인의 혼혈 느낌을 주는 동시에 중동사람 같기도 하고 영화 대부에 나오는 이탈리안계 갱스터와 닮은 것 같기도 한..
2015.06.19 (금)
[심형철의 중국 소수민족 이야기] #1 몽고 초원을 호령했던 위그르족
올림픽 경기가 열리는 곳곳에서 기자든 관광객이든 누구를 막론하고 군사작전에 버금가는 검색을 실시한다는 보도가 있다. 테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인데 과연 누가 누구를..
2015.06.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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