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통신 비교 서비스 ‘카카오페이 모바일’로 새 단장
카카오페이가 이동통신 사용자들의 통신비 부담을 낮추고, 요금제 선택 과정을 혁신하기 위한 통신 비교 서비스를 ‘카카오페이 모바일’로 새 단장했다.
‘카카오페이 모바일’은 기존의 알뜰폰 요금제 비교 서비스를 넘어, 국내 통신 3사(SKT·KT·LG U+)부터 다양한 알뜰폰(MVNO) 사업자까지 아우르는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개통까지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사용자는 여러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 없이 카카오페이 안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요금제를 찾아 즉시 통신사를 갈아탈 수 있다.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카카오페이 모바일’의 가장 큰 차별점은 강력한 포인트백 시스템을 통한 실질적인 통신비 절감이다. 개통 조건에 따라 카카오페이포인트를 최대 37,000P 받을 수 있는 상시 혜택을 제공하여 통신사 변경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가입하는 사용자는 첫 달 핸드폰 요금 무료 혜택과 함께 유심(USIM) 및 이심(eSIM) 발급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 많은 혜택을 위한 신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월 28일까지 ‘3월 요금제 사전 알림’을 신청한 사용자에게는 3월 초 가장 혜택이 좋은 요금제 리스트를 전달하며, 이후 가입을 완료한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카카오페이포인트 5,000P를 지급한다. 여기에 프로모션 페이지를 친구에게 공유하는 사용자에게는 최대 500P를 즉시 제공한다.
새로운 서비스의 특장점을 한눈에 보여주는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카카오페이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영상은 실사와 작화를 결합한 독특한 모션그래픽 기법을 활용했다는 설명이다.
카카오페이는 “사용자들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비교부터 개통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카카오페이 모바일’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 단순 비교를 넘어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한 맞춤형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고, 카카오페이만의 차별화된 결합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통신 생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