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맞고 대신 울고~! 사라진 조선시대 별난 직업들 디지틀조선일보 콘텐츠개발팀2021.04.16 11:00 조선시대 우리 선조들은 어떤 일을 하며 먹고 살았을까? 보통 농부, 상인, 백정, 기생, 궁녀 정도를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의외로 다양한 직업이 존재했다. 오늘날에는 사라졌거나 다른 모습으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조선시대의 독특한 직업들을 소개한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2026 미스월드 코리아 본선 4일 개최…미스월드 한국 대표 선발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 봄바람 타고 열린 특가 경쟁…여행·항공 업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 돌입 에너토크-에셈블, 스마트 액추에이터 AI 자율 운영 기술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