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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건순각’은 세종이 사랑꾼이었다는 증거?
9일 방송된 O tvN ‘어쩌다 어른’에서 설민석은 세종이 희대의 사랑꾼이었다며, 그 증거로 경복궁 ‘건순각(健順閣)’을 언급했다. 설민석은 외척세력을 경계한 태종이 세종의 장인을..
2016.06.10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9일, 메이저리그 소식 '2경기 만에 11호 홈런포를 쏘아올린 박병호'
6회말 선두 타자로 박병호가 타석에 들어섰다. 스코어는 4:5. 미네소타가 마이애미에게 1점 차로 뒤지고 있었다. 마이애미의 선발 투수 천웨인은 초구로 몸 쪽을 선택했고 스트라이크..
2016.06.09 (목)
해외 직구족에게 필수! 한국 집 코드(zip code)
해외 직구족이 늘어나면서 집 코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다. 해외 사이트 등에서 구매한 제품을 받으려면 집 코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집 코드(Zip code)란 우체국의 담당 배달 각 지역에..
2016.06.09 (목)
[우표 이야기] 경상북도 의회 '독도의 달' 제정
2005년 6월 9일, 경상북도 의회는 매년 10월을 독도의 달(獨島-)로 지정하는 조례를 통과시켰다. 원래는 시마네 현이 2005년 3월에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것에 의해서, 대한민국 정부가..
2016.06.09 (목)
질병 예방과 액막이는 기본! 단오의 다양한 풍습들
음력 5월 5일인 단오(端午)는 예로부터 큰 명절로 여겨왔다. 태양신을 가장 가까이 접하게 되는 날이라 해 ‘수릿날’이라고 부르는 단오가 일 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라 믿어왔기..
2016.06.09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8일, 메이저리그 소식 '억울하게 삼진 당한 이대호'
8회말 선두 타자로 이대호가 타석에 들어섰다. 스코어는 7:1. 시애틀이 앞서고 있었다. 클리블랜드에서는 다섯 번째 투수 댄 오테로를 마운드에 올렸다. 초구와 두 번째 공 모두 91마일짜리..
2016.06.08 (수)
식품업계 '과일' 사랑… 여름을 겨냥한 '얼려 먹는 과일', 어떤 제품이 있나?
이른 무더위에 식음료업계가 여름을 겨냥한 다양한 과일 맛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과일은 비타민이 풍부하고 상큼해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더해주고 입맛을 돋워주기..
2016.06.08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7일, 메이저리그 소식 '끝내 나서지 못한 이대호와 김현수'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에서 월요일은 비수기다. 정규 경기가 편성하지 않은 휴식일이기 때문이다. 이동일이라고도 하는데 주중 3연전 후 주말 3연전을 치르러 바로 이동하는 일정이고..
2016.06.07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6일, 메이저리그 소식 '19경기 만에 터진 박병호의 10호 홈런'
첫 타석에서 삼구 삼진으로 물러났던 박병호가 3회 두 번째 타석에 선두 타자로 들어섰다. 상대는 템파베이의 선발 투수 드류 스마일리였다. 초구는 볼이었고, 두 번째 공에 방망이를..
2016.06.07 (화)
초여름을 알리는 '계절 알리미 생물' 8종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기후와 계절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계절 알리미 생물종' 50종을 선정했다. 계절 알리미 생물종은 1991년부터 시작한 자연자원조사 결과를 통해 확보된 국립공원..
2016.06.06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5일, 메이저리그 소식 '승부를 뒤집는 강정호의 8호 홈런'
무사 2루에서 강정호가 타석에 들어섰다. 1회 초 LA 에인절스의 2번 타자 콜 칼훈의 솔로홈런으로 0:1로 뒤지던 피츠버그는 2회말 4번 타자 스탈링 마르테의 중전 2루타로 동점 기회를 맞은..
2016.06.06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4일, 메이저리그 소식 '볼티모어 타격기계로 거듭나는 김현수'
엎치락뒤치락하며 역전과 동점을 거듭하던 7회 볼티모어의 선두 타자 애덤 존스가 좌전 안타로 출루하면서 무사 1루의 기회를 만들었다. 다음 타자는 한국산 타격기계 김현수. 5:5 동점에서..
2016.06.04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3일, 메이저리그 소식 '기적의 주인공이 된 빅보이 이대호'
샌디에이고에서 기적이 일어났다. 중반까지 10점을 뒤지던 시애틀이 6회와 7회에 무려 14점을 뽑아내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7년 만에 나온 대역전 경기였다. 그리고..
2016.06.03 (금)
6·25 전쟁의 숨은 영웅, A 특공대 정체는?
6·25 피난민의 삶을 그린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 3’ 6에서는 초콜릿과 콜라에 홀려 미군 트럭에 올랐다가, ‘A 특공대’가 되어 생고생한 장동민과 장수원의 모습이 방영되었다. 'A..
2016.06.03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일, 메이저리그 소식 '한국산 타격기계 김현수'
하루 휴식을 취하고 2번 타자로 선발 복귀한 김현수가 타격 기계다운 위용을 자랑했다.2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보스턴..
2016.06.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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