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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3일, 메이저리그 소식 '눈부시게 성장한 강정호의 10호 홈런'
피츠버그 4번 타자 강정호가 3회말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 제프 사마자를 맞아 강정호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바 있었다. 피츠버그는 1회 존..
2016.06.23 (목)
피부 손상 막는 올바른 ‘레이저 제모기’ 사용법
날씨가 더워지며 제모기 사용이 많아지는 요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안전한 제모기 사용을 위한 주의사항을 소개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제모기는 면도기와 같이 단순히..
2016.06.23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2일, 메이저리그 소식 '최저 타율로 향하는 박병호'
멘도사 라인(Mendoza Line)이라는 야구 용어가 있다. 규정 타석을 모두 채우고도 2할대 초반을 맴도는 타자의 타율을 말한다. 통산 타율 2할 1푼 5리였던 마리오 멘도사(Mario Mendoza)에게서 유래한..
2016.06.22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1일, 메이저리그 소식 '텍사스를 승리로 이끈 추신수의 결승타'
한 점 차였다. 스코어는 3:2. 4회 들어 9번 타자 바비 윌슨의 적시타로 한 점을 쫓아갔고 투아웃이기는 해도 주자가 2루와 3루에 있었으니 안타 하나면 역전까지 가능한 상황이었다. 타석에는..
2016.06.21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0일, 메이저리그 소식 '타격기계 김현수의 통쾌한 3안타'
8회초 1사에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현수가 타석에 들어섰다. 토론토 마운드는 다섯 번째 투수 제시 차베즈의 뒤를 이어 여섯 번째 투수 드류 스토렌이 올라왔다. 승부는 풀 카운트까지..
2016.06.20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9일, 메이저리그 소식 '오승환 울린 추신수'
중국 초나라에서 창과 방패를 파는 장사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창을 가리켜 "참으로 예리하여 어떤 방패도 뚫을 수 있는 창"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방패에 대해서도 "아주..
2016.06.19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8일, 메이저리그 소식 '세인트루이스의 믿을맨 오승환'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지고 있었다. 스코어는 1:0. 앞서고 있는 쪽도 안심할 수 없거니와 뒤지고 있는 쪽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조금만 지체하면 잡힐 듯싶었고, 조금만 힘을 내면..
2016.06.18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7일, 메이저리그 소식 '자신의 진가를 확인시켜준 이대호'
1루와 2루에 주자가 있었다. 안타 하나면 선취점을 얻을 수 있는 상황. 그러나 2사였기에 안타가 아니라면 물거품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 타석에는 5번 타자 이대호가 들어섰다...
2016.06.17 (금)
결혼 5개월 만에 임신한 배우 정우, 김유미 부부… 임산부가 임신 때 조심해야 하는 것은?
영화 '붉은 가족(2013)'을 통해 연인으로, 그리고 올해 초 ‘스몰 웨딩’으로 화제가 되었던 배우 정우와 김유미 부부가 결혼 5개월 만에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김유미는 임신 초기인 만큼..
2016.06.16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6일, 메이저리그 소식 '출루본능, 텍사스의 출루머신 추신수'
풀 카운트에서 강정호가 뉴욕 메츠의 두 번째 투수 쥬리스 파밀리아의 아홉 번째 공을 받아쳤다. 몸 쪽으로 낮게 들어오는 96마일짜리 패스트볼이었다. 강정호의 타구는 3루 쪽으로 향했고,..
2016.06.16 (목)
헷갈리지 마세요! '퍼센트', '퍼센트포인트' 차이점
‘퍼센트’와 ‘퍼센트포인트’는 은행 금리나 실업률, 드라마 시청률, 야구선수의 타율 등을 말할 때 흔히 사용하는 용어로, 많은 이들이 이 둘의 차이를 헷갈린다. ‘퍼센트(Percent)’는..
2016.06.15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5일, 메이저리그 소식 '5연패를 끊은 강정호의 9호 홈런'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6회초 피츠버그의 공격. 선두 타자 앤드류 맥커친과 다음 타자 그레고리 폴랑코가 각각 유격수 땅볼과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지만 4번 타자 스탈링 마르테가 좌전..
2016.06.15 (수)
누워서 갈 수 있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올 추석 연휴 운행
국토교통부가 우등형 고속버스를 개선한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공개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좌석 수가 21석(우등고속버스 28석)으로 개인 좌석의 앞·뒤 공간이 넓어 등받이를 최대..
2016.06.15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4일, 메이저리그 소식 '복귀전에서 쏘아올린 추신수의 마수걸이 홈런'
멈출 줄 모르고 질주하는 폭주 기관차, 추추트레인 추신수가 돌아왔다.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위치한 O'co 콜리세움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2016.06.14 (화)
나이 많아도 인기는 여전한 '서른을 넘긴 아이스크림들'
한국에도 몇십 년 동안 꾸준히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장수 아이스크림이 늘고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곁을 지키고 있는 아이스크림에는 무엇이 있을까? 나이 많아도 인기는 여전한..
2016.06.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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