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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8일, 메이저리그 소식 '밤을 꼬박세운 텍사스의 극적인 승리'
경기가 중단된 것은 5:6으로 텍사스가 뉴욕 양키스에게 뒤지고 있던 9회초였다. 선두 타자 로빈슨 치리노스가 볼넷을 고른 후 추신수가 타석에 들어섰다. 볼 두 개와 스트라이크가 들어왔고..
2016.06.28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7일, 메이저리그 소식 '추신수와 함께 질주하는 텍사스'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고 했던가. 지난 2015 시즌을 최악의 성적으로 시작했던 추신수(텍사스)가 잔인한 6월을 보내고 있는 후배 박병호(미네소타)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2016.06.27 (월)
여름을 알리는 '계절 알리미 생물' 8종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기후와 계절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계절 알리미 생물종' 50종을 선정했다. 계절 알리미 생물종은 1991년부터 시작한 자연자원조사 결과를 통해 확보된 국립공원..
2016.06.27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6일, 메이저리그 소식 '시애틀의 복덩이 이대호'
1회부터 이대호에게 타점 기회가 주어졌다. 2사 만루. 세인트루이스의 선발 투수 마이크 리크는 1번 타자 레오니스 마틴과 2번 타자 세스 스미스를 각각 1루수 땅볼과 유격수 땅볼로 잡고도..
2016.06.27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5일, 메이저리그 소식 '이대호와 애덤 린드의 시너지 효과'
시애틀의 1루수 애덤 린드는 한국 메이저리그 팬들에게는 애증의 대상이다. 이대호의 앞길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라는 생각에서다. 한국 프로야구와 일본 프로야구를 평정하고 미국으로..
2016.06.25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4일, 메이저리그 소식 '아래로 추락하는 박병호의 타율'
데뷔 첫해부터 메이저리그 주전 자리를 꿰찬 것만도 대단하다. 신인으로서 팀 내 홈런왕(12개)으로 군림하고 있는 것도 장하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오른 것도 기대 이상이다. 특히..
2016.06.24 (금)
[우표 이야기] 우리 민족의 슬픈 역사 6.25 한국전쟁
1950년 6월25일 일요일 새벽 4시, 북한군의 도발로 6.25전생이 발발되었다. 북한의 군사력보다 약했던 우리 정부는 3일 만에 서울을 빼앗겼고, 북한군은 중공군의 도움을 받아 낙동강까지..
2016.06.24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3일, 메이저리그 소식 '눈부시게 성장한 강정호의 10호 홈런'
피츠버그 4번 타자 강정호가 3회말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 제프 사마자를 맞아 강정호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바 있었다. 피츠버그는 1회 존..
2016.06.23 (목)
피부 손상 막는 올바른 ‘레이저 제모기’ 사용법
날씨가 더워지며 제모기 사용이 많아지는 요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안전한 제모기 사용을 위한 주의사항을 소개했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제모기는 면도기와 같이 단순히..
2016.06.23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2일, 메이저리그 소식 '최저 타율로 향하는 박병호'
멘도사 라인(Mendoza Line)이라는 야구 용어가 있다. 규정 타석을 모두 채우고도 2할대 초반을 맴도는 타자의 타율을 말한다. 통산 타율 2할 1푼 5리였던 마리오 멘도사(Mario Mendoza)에게서 유래한..
2016.06.22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1일, 메이저리그 소식 '텍사스를 승리로 이끈 추신수의 결승타'
한 점 차였다. 스코어는 3:2. 4회 들어 9번 타자 바비 윌슨의 적시타로 한 점을 쫓아갔고 투아웃이기는 해도 주자가 2루와 3루에 있었으니 안타 하나면 역전까지 가능한 상황이었다. 타석에는..
2016.06.21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0일, 메이저리그 소식 '타격기계 김현수의 통쾌한 3안타'
8회초 1사에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현수가 타석에 들어섰다. 토론토 마운드는 다섯 번째 투수 제시 차베즈의 뒤를 이어 여섯 번째 투수 드류 스토렌이 올라왔다. 승부는 풀 카운트까지..
2016.06.20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9일, 메이저리그 소식 '오승환 울린 추신수'
중국 초나라에서 창과 방패를 파는 장사꾼이 있었다. 그는 자신의 창을 가리켜 "참으로 예리하여 어떤 방패도 뚫을 수 있는 창"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방패에 대해서도 "아주..
2016.06.19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8일, 메이저리그 소식 '세인트루이스의 믿을맨 오승환'
팽팽한 투수전이 펼쳐지고 있었다. 스코어는 1:0. 앞서고 있는 쪽도 안심할 수 없거니와 뒤지고 있는 쪽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조금만 지체하면 잡힐 듯싶었고, 조금만 힘을 내면..
2016.06.18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17일, 메이저리그 소식 '자신의 진가를 확인시켜준 이대호'
1루와 2루에 주자가 있었다. 안타 하나면 선취점을 얻을 수 있는 상황. 그러나 2사였기에 안타가 아니라면 물거품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 타석에는 5번 타자 이대호가 들어섰다...
2016.06.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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