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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1일, 메이저리그 소식 '볼티모어 김현수와 시애틀 이대호의 맞대결'
두 타석 연속 삼진으로 돌아섰던 김현수가 7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그리고는 150km짜리 패스트볼을 잡아당겼다. 빨랫줄처럼 날아간 김현수의 타구는 그대로 오른쪽 담장에 가서..
2016.07.01 (금)
이 밤을 기다려왔다! 한여름 고궁 야간 특별관람
한여름 밤, 도심 속 고궁 나들이를 할 수 있는 고궁 야간 특별관람이 시작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7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경복궁과 창경궁의..
2016.07.01 (금)
슈퍼맨 아빠들의 육아를 위한 워너비 아이템 '유아용 전동차'
이제 엄마보다 육아에 대해 더 잘 아는 '슈퍼맨' 아빠들이 대세다. 이른바 '아빠 육아 시대'. TV 공중파에서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끈지 오래이고 실제..
2016.06.30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30일, 메이저리그 소식 '끝판왕 오승환을 울린 2루수의 실책'
연장 10회초 오승환이 모습을 드러냈다. 스코어는 1:1. 9회말 정규이닝 마지막 공격에서 극적으로 동점을 만든 세인트루이스로서는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를 마운드에 올려야 했다...
2016.06.30 (목)
1,000원이 1원 되는 '리디노미네이션'…장단점은?
최근 리디노미네이션 이슈가 재점화 되고 있다.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경(京) 단위를 넘어설 정도로 확대되며 거래단위의 편의성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리디노미네이션(Re-denomination)은..
2016.06.30 (목)
김환기 작품, 또 신기록… '54억, 탕탕!'
김환기가 한국 미술품 경매 최고가 기록을 3회 연속 경신했다.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K옥션에서 열린 '2016 여름경매'에서 김환기의 1972년 유채화 '무제 27-Ⅶ-72 #228'이 54억 원에 낙찰됐다...
2016.06.30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9일, 메이저리그 소식 '한달만에 폭발한 김현수의 2호 홈런'
눈이 의심스러울 지경이었다. 3할대 타자를 8번 자리에 놓다니. 두 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타순마저 하위로 내린 이유가 궁금하기만 했다. 김현수가 아직 빅리그에..
2016.06.29 (수)
'어흥'해도 무섭지 않아! 친근한 호랑이 캐릭터
호랑이는 실제 가까이하기 힘든 맹수지만, 다양한 곳에서 지혜와 용맹함을 나타내는 상징으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호랑이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어흥'해도..
2016.06.29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8일, 메이저리그 소식 '밤을 꼬박세운 텍사스의 극적인 승리'
경기가 중단된 것은 5:6으로 텍사스가 뉴욕 양키스에게 뒤지고 있던 9회초였다. 선두 타자 로빈슨 치리노스가 볼넷을 고른 후 추신수가 타석에 들어섰다. 볼 두 개와 스트라이크가 들어왔고..
2016.06.28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7일, 메이저리그 소식 '추신수와 함께 질주하는 텍사스'
과부 사정은 홀아비가 안다고 했던가. 지난 2015 시즌을 최악의 성적으로 시작했던 추신수(텍사스)가 잔인한 6월을 보내고 있는 후배 박병호(미네소타)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2016.06.27 (월)
여름을 알리는 '계절 알리미 생물' 8종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기후와 계절의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계절 알리미 생물종' 50종을 선정했다. 계절 알리미 생물종은 1991년부터 시작한 자연자원조사 결과를 통해 확보된 국립공원..
2016.06.27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6일, 메이저리그 소식 '시애틀의 복덩이 이대호'
1회부터 이대호에게 타점 기회가 주어졌다. 2사 만루. 세인트루이스의 선발 투수 마이크 리크는 1번 타자 레오니스 마틴과 2번 타자 세스 스미스를 각각 1루수 땅볼과 유격수 땅볼로 잡고도..
2016.06.27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5일, 메이저리그 소식 '이대호와 애덤 린드의 시너지 효과'
시애틀의 1루수 애덤 린드는 한국 메이저리그 팬들에게는 애증의 대상이다. 이대호의 앞길을 가로막는 걸림돌이라는 생각에서다. 한국 프로야구와 일본 프로야구를 평정하고 미국으로..
2016.06.25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6월 24일, 메이저리그 소식 '아래로 추락하는 박병호의 타율'
데뷔 첫해부터 메이저리그 주전 자리를 꿰찬 것만도 대단하다. 신인으로서 팀 내 홈런왕(12개)으로 군림하고 있는 것도 장하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오른 것도 기대 이상이다. 특히..
2016.06.24 (금)
[우표 이야기] 우리 민족의 슬픈 역사 6.25 한국전쟁
1950년 6월25일 일요일 새벽 4시, 북한군의 도발로 6.25전생이 발발되었다. 북한의 군사력보다 약했던 우리 정부는 3일 만에 서울을 빼앗겼고, 북한군은 중공군의 도움을 받아 낙동강까지..
2016.06.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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