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문화
국내여행
해외여행
호텔/리조트
생활문화
일반
항공
전체
일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8일, 메이저리그 소식 '호된 신고식 치른 류현진'
호된 신고식이었다. 첫 타자에게 비거리 135m짜리 대형 홈런도 맞았고 4.2이닝 동안 8개의 안타로 6점을 내주면서 평균자책 11.57로 시즌을 시작하게 되었다. 어설픈 수비도 원망스럽지만..
2016.07.08 (금)
특급호텔을 30% 저렴하게! BRG(최저가 보상제)의 부럽지 신공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특급 호텔을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이 소개됐다. 저렴한 호텔 숙박비의 비결은 BRG(Best Rate Guarantee) 혹은 BPG(Best Price Guarantee)라 불리는 ‘최저가..
2016.07.08 (금)
[충주 전설] ‘열두대’에 얽힌 세 가지 이야기 중 진짜 유래는?
‘열두대’는 충주의 명소인 탄금대 북쪽의 깎아지른 절벽 꼭대기에 있는 바위다. 검푸른 남한강과 맞닿아 아슬아슬한 경치를 자랑하는 이 바위의 이름이 ‘열두대’가 된 것에 대해서는..
2016.07.08 (금)
[우표 이야기] 애국가 작곡가 안익태(安益泰)선생 유해 국립묘지에 안장
안익태 선생은 1906년 12월 평양에서 태어났다. 그는 일본으로 건너가 국립음악학교에서 수학했으며 미국과 헝가리에서 지휘와 작곡을 공부하였다. 1938년 에이레의 더블린..
2016.07.08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7일, 메이저리그 소식 '강정호의 분노의 2루타'
세 경기 만에 선발 4번 타자로 돌아온 강정호였지만 방망이에 힘이 없어 보였다. 두 타석 연속 삼진이 그를 증명하는 듯싶었다. 1회초 첫 타석에서는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하이메..
2016.07.07 (목)
체감 온도를 낮춰 줄 최고의 패션 포인트
날씨가 더워지면 사람들의 옷은 얇아지고 더욱 심플해진다. 여름은 겨울보다 걸칠 아이템이 적기 때문에 액세서리를 이용하거나 패션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심플하고..
2016.07.07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6일, 메이저리그 소식 '강정호를 둘러싼 우울한 소식'
지난 30경기에서 2할 2푼 8리(92타수 21안타)였던 타율이 최근 15경기에서는 1할 6푼 7리(42타수 7안타)로 뚝 떨어졌다. 그리고 7경기로 줄이면 1할 3푼 3리(15타수 2안타)에 불과하다. 홈런포도..
2016.07.06 (수)
점점 늘고 있는 호우피해…호우경보 기준과 행동요령은?
5일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되면서, 호우경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호우(豪雨)란 줄기차게 많이 오는 비를 이르는 말로, 일반적으로 짧은 시간에 많이..
2016.07.06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5일, 메이저리그 소식 '이대호 때문에 웃기도 울기도'
2회초 1사 2루에서 이대호가 타석에 들어섰다. 5번 타자 카일 시거의 타구가 관중의 팔에 맞고 굴절되면서 인정 2루타가 되었고 이대호에게는 첫 타석부터 타점을 올릴 수 있는 기회가..
2016.07.05 (화)
계피를 이용한 천연 모기 퇴치제 만들기
모기기피제와 살충제의 사용이 늘어나는 계절 여름. 불청객 모기를 쫓기 위해 독한 화학제품을 사용하기가 찜찜하다면, 천연 모기 퇴치제를 만들어 이용해보자. O tvN ‘프리한 19’에서는..
2016.07.05 (화)
비가 와서 좋다! ‘비 오는 날’ 찾아오는 특별 이벤트
세차게 내리는 빗줄기에 왠지 센티 해진다면, 비 오는 날만 반짝 펼쳐지는 특별 이벤트로 기분을 전환해보는 건 어떨까? 주룩주룩 내리는 빗줄기가 반가워질 비 오는 날 이벤트를 소개한다.
2016.07.05 (화)
새 국가브랜드 확정, 창의·열정·화합을 뜻하는 'CREATIVE KOREA'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국가 브랜드가 확정됐다.문화체육관광부는 미래 지향적인 3대 핵심 가치인 창의, 열정, 화합을 집약한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로고·CREATIVE KOREA)'를 공식..
2016.07.05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4일, 메이저리그 소식 '출루머신 추신수의 묵직한 홈런포'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추신수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4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초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미네소타 선발 투수 카일 깁슨의 90마일(145km)..
2016.07.04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3일, 메이저리그 소식 '끝판왕 오승환의 첫 세이브'
9회말 오승환이 마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무리 트레버 로젠탈의 부진으로 새로운 수호신이 필요한 상황에서 가장 안정적인 구위의 오승환이 마무리로 낙점되었고, 처음으로 세이브..
2016.07.03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2일, 메이저리그 소식 '홈런으로 응징한 이대호'
이대호는 심기가 불편했다. 볼티모어 세 번째 투수 차즈 로의 바깥쪽으로 빠진 공을 주심이 스트라이크로 잡아주었기 때문이다. 이대호는 방망이를 길게 펴서 저만큼 빠진 공이 어떻게..
2016.07.02 (토)
이전
456
457
458
459
4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