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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31일, 메이저리그 소식 '돌직구로 4승 사냥한 오승환'
만일 득점 기회에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야 한다면 어떤 결정이 최선일까? 투수를 빼고 대타를 기용해서 득점 기회를 높이는 것일까, 아니면 아웃 카운트 하나를 손해 보더래도 투수를..
2016.08.31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30일, 메이저리그 소식 '로젠탈과 어깨를 나란히 한 오승환'
3:5로 뒤지던 세인트루이스가 8회초 랜달 그리척의 투런포로 동점을 만들었다. 9회초에는 선두 타자 그렉 가르시아의 2루타에 이어 스티븐 피스코티의 볼넷으로 얻은 무사 1, 2루 득점..
2016.08.30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9일, 메이저리그 소식 '미뤄진 이대호의 복귀 안타 신고식'
이대호의 복귀 안타 신고는 또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 대신 볼넷을 하난 얻어내는 데 만족해야 했다.2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U.S.셀룰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2016.08.29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8일, 메이저리그 소식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로 돌아온 이대호'
빅보이 이대호가 돌아왔다. 지난 18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지 열흘 만이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 A구단인 타코마에서 뛰면서 전경기 안타는 물론이고 홈런 2개..
2016.08.28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7일, 메이저리그 소식 '8개의 공으로 13세이브 따낸 오승환'
열흘 만에 오승환에게 세이브 기회가 주어졌다. 27일(한국시간)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였다.17일 휴스턴전 이후 오승환이 세이브를 챙길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았었다. 세인트루이스가..
2016.08.27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6일, 메이저리그 소식 '대타로도 빛나는 김현수'
선발에서 빠졌던 김현수가 9회초 대타로 들어섰다. 워싱턴에게 0:4로 뒤지고 있던 볼티모어로서는 김현수에게서 추격의 실마리를 찾고 싶었을 것이다. 문제는 좀처럼 터지지 않는..
2016.08.26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5일, 메이저리그 소식 '홀로 고군분투하는 김현수'
볼티모어가 워싱턴에게 5:3으로 쫓기고 있던 8회말, 김현수가 워싱턴 세 번째 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넨의 96마일짜리 패스트볼을 받아쳤다. 타구는 중견수 오른쪽을 향해 날아갔고 펜스까지..
2016.08.25 (목)
엉터리 한식 메뉴는 굿바이! 무료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서비스
외국어 메뉴판은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또 하나의 얼굴이지만, Six time(육회), Bear stew(곰탕), Pork Massage(돼지 주물럭), (Dynamic stew(동태찌개) 등 유머 게시판에나 올라올 법한 엉터리 한식..
2016.08.25 (목)
[우표 이야기] 독일 문학의 거장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발행된 우표를 통해 다양한 역사와 인물을 만나보자.
2016.08.25 (목)
[키워드로 보는 위인] 전설적인 영웅 충무공 이순신
전 세계적으로 나라를 빛내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역사적인 위인들이 많다. 이런 위인들이 오랫동안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시대를 앞서는 혜안과 지혜로 당대를 넘어 현재까지도 그..
2016.08.24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4일, 메이저리그 소식 '마이너리그에서 맹타 휘두르는 이대호'
독기를 품은 이대호가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 A팀인 타코마 레이니어스에서 뛰고 있는 이대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체니스타디움에서..
2016.08.24 (수)
아직도 공룡이 멸종됐다고 믿니? 공룡에 대한 오해와 진실
O tvN '어쩌다 어른'의 일곱 번째 성(性) 특집에서는 고생물학자 박진영의 ‘야성’을 자극하는 공룡의 비밀 특강이 진행됐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 지금껏 알려진 것과는 다른 공룡에 대한..
2016.08.24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3일, 메이저리그 소식 '메이저리그에서 홀로 살아남은 김현수'
워싱턴의 두 번째 투수 코다 글로버의 다섯 번째 공이 김현수의 몸 쪽 깊이 파고들었다. 3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김현수가 오늘 경기에서 처음으로 1루를 밟는 순간이었다.첫 타석에서..
2016.08.23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2일, 메이저리그 소식 '두 번째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최지만'
결국, 최지만도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올 시즌 자신의 두 번째 마이너리그행이자 박병호와 이대호에 이어 마이너리그에서 뛰는 세 번재 선수가 됐다. 김현수, 박병호, 오승환, 이대호,..
2016.08.22 (월)
'골든 그랜드슬램' 박인비, 역사적 금메달
박인비가 116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여자 골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세계 골프 사상 최초로 '골든 그랜드슬램(커리어 그랜드슬램+올림픽 금메달)'의 위업을 달성했다.박인비는 최종합계..
2016.08.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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