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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5달러 '투명 지폐' 신권 발행… 호주 첫 점자 지폐
호주에서 지난 1일부터 5달러 지폐를 새롭게 선보였다.세계에서 안전한 통화로 손꼽히는 호주 지폐는 1988년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플라스틱을 지폐 재료로 사용했고, 이번에는 가운데..
2016.09.06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5일, 메이저리그 소식 '세인트루이스 마무리로 우뚝 선 오승환'
이틀 전 끝내기 안타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오승환이 9회말 마운드에 올랐다. 5:2의 리드를 지키기 위해서였다. 신시내티에서는 오승환을 상대하기 위해 듀발을 대타로 내세웠다. 지난..
2016.09.05 (월)
기상청, “올 추석에 보름달 볼 수 있다”
올 추석에는 전국적으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일 기상청은 “추석 명절인 15일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겠지만, 대부분 지방에서 보름달 관측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9.05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4일, 메이저리그 소식 '4경기 연속 안타 이대호'
시애틀 이대호가 4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이대호는 6회 1사 1루에서 에인절스 선발 투수 타일러 스캑스의 체인지업을..
2016.09.04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3일, 메이저리그 소식 '시즌 3패째를 떠안은 오승환'
시작부터 불길한 조짐이 보였다. 9회말 2:2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이 신시내티 선두 타자 잭 코자트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준 게 원인이었다. 반드시 무실점으로 막아야..
2016.09.03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2일, 메이저리그 소식 '홈런포로 빅리그 복귀에 시동을 건 강정호'
8월 20일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슬라이딩하다 왼쪽 어깨 인대를 다쳤던 강정호가 재활 경기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빅리그에 복귀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2일(한국시간) 피츠버그 산하..
2016.09.02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1일, 메이저리그 소식 '3안타로 부활의 신호탄 쏘아올린 이대호'
마이너리그에서 돌아온 후 세 경기 만에 빅리그 복귀 안타를 멀티히트로 장식했던 빅보이가 네 번째 경기에서 세 개의 안타를 몰아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다시금 뽐냈다. 지난 6월 3일..
2016.09.01 (목)
궁금증 해결! ‘김영란법’ 간략 핵심 정리
‘김영란법’이란 공직자가 100만 원을 초과한 금품이나 향응 등을 받으면 형사 처분하는 법률로,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된다. 공직자 등에 대한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를 금지함으로써..
2016.08.31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31일, 메이저리그 소식 '돌직구로 4승 사냥한 오승환'
만일 득점 기회에서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야 한다면 어떤 결정이 최선일까? 투수를 빼고 대타를 기용해서 득점 기회를 높이는 것일까, 아니면 아웃 카운트 하나를 손해 보더래도 투수를..
2016.08.31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30일, 메이저리그 소식 '로젠탈과 어깨를 나란히 한 오승환'
3:5로 뒤지던 세인트루이스가 8회초 랜달 그리척의 투런포로 동점을 만들었다. 9회초에는 선두 타자 그렉 가르시아의 2루타에 이어 스티븐 피스코티의 볼넷으로 얻은 무사 1, 2루 득점..
2016.08.30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9일, 메이저리그 소식 '미뤄진 이대호의 복귀 안타 신고식'
이대호의 복귀 안타 신고는 또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 대신 볼넷을 하난 얻어내는 데 만족해야 했다.2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U.S.셀룰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2016.08.29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8일, 메이저리그 소식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로 돌아온 이대호'
빅보이 이대호가 돌아왔다. 지난 18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지 열흘 만이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트리플 A구단인 타코마에서 뛰면서 전경기 안타는 물론이고 홈런 2개..
2016.08.28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7일, 메이저리그 소식 '8개의 공으로 13세이브 따낸 오승환'
열흘 만에 오승환에게 세이브 기회가 주어졌다. 27일(한국시간)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였다.17일 휴스턴전 이후 오승환이 세이브를 챙길 기회는 좀처럼 오지 않았었다. 세인트루이스가..
2016.08.27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6일, 메이저리그 소식 '대타로도 빛나는 김현수'
선발에서 빠졌던 김현수가 9회초 대타로 들어섰다. 워싱턴에게 0:4로 뒤지고 있던 볼티모어로서는 김현수에게서 추격의 실마리를 찾고 싶었을 것이다. 문제는 좀처럼 터지지 않는..
2016.08.26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25일, 메이저리그 소식 '홀로 고군분투하는 김현수'
볼티모어가 워싱턴에게 5:3으로 쫓기고 있던 8회말, 김현수가 워싱턴 세 번째 투수 블레이크 트레이넨의 96마일짜리 패스트볼을 받아쳤다. 타구는 중견수 오른쪽을 향해 날아갔고 펜스까지..
2016.08.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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