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문화
국내여행
해외여행
호텔/리조트
생활문화
일반
항공
전체
일반
염소 뿔도 녹는 여름 더위의 절정 ‘대서’
24절기 중 열두 번째 절기인 대서(大暑)는 양력 7월 23일경으로 대개 중복(中伏) 무렵일 때가 많다. 대서에는 “염소 뿔도 녹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일 년 중 더위가 가장 심하다...
2016.07.22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21일, 메이저리그 소식 '일타쌍피로 2세이브 올린 오승환'
이런 걸 일타쌍피라고 해야겠다.전날 우천으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더블헤더로 열렸던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오승환이 연속 세이브를 올렸다. 첫 경기에서 오승환은 4:2로 앞서던 9회초..
2016.07.21 (목)
세계를 이끄는 여성 지도자…獨 메르켈 vs. 英 메이의 패션 스타일은?
2016.07.21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20일, 메이저리그 소식 '김현수의 발목 잡은 부상 악재'
결국 김현수가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타격 후 1루를 향해 달리다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에 통증을 느끼고 교체됐던 김현수는..
2016.07.20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19일, 메이저리그 소식 '기적을 만든 이대호의 시애틀'
졸전이었다. 8회까지 시애틀의 타자들이 시카고 화이트 삭스 선발 투수 크리스 세일로부터 얻어낸 안타는 단 하나뿐이었다. 로빈슨 카노, 넬슨 크루즈, 카일 시거 등 시애틀을 대표하는..
2016.07.19 (화)
직장상사 눈치 안 보고, 여행길은 가볍게...'캐리어 운송 서비스'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휴가철,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캐리어 운송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 예약만으로 공항과 숙소 간에 여행 짐을 정확한 시간에 안전하게 옮겨주는..
2016.07.19 (화)
춥고 더운 지하철? 알아두면 편리한 약냉방칸·약냉방석
매년 날씨가 더워지면 지하철 운영기관은 골머리를 앓는다. 전체 지하철 불편신고의 절반에 달할 정도로 폭주하는 냉방 관련 민원 때문이다. 정부 권장 지하철 객실 온도는 여름 26~28℃,..
2016.07.19 (화)
전화번호 도용방지를 위해 필수! 번호도용 문자차단서비스
택배, 결혼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등 다양한 스미싱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대부분은 한두 번쯤 스미싱 문자를 받아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스미싱이 수신 문자로 인한 피해만..
2016.07.18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18일, 메이저리그 소식 '승리의 여신이 도와준 강정호의 피츠버그'
연장 17회초 피츠버그가 득점 기회를 잡았다. 선두 타자 조디 머서가 좌전 안타로 출루하면서 무사에 주자가 출루한 것. 클린트 허들 감독은 다음 타자 에릭 크라츠에게 번트를..
2016.07.18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17일, 메이저리그 소식 '바닥을 치고 올라가는 최지만'
바닥을 치고 올라간다는 말이 바로 이런 것일까.단 하나의 안타(4월 24일 시애틀전)만 기록하고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던 최지만이 빅리그로 돌아온 후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고..
2016.07.17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7월 16일, 메이저리그 소식 '쓰라린 첫 패배를 맛본 오승환'
오승환이 모습을 드러냈다. 세이브 상황도 아니고 8회초 투아웃에서 네 번째 투수로 나선 조나단 브록스톤이 9개의 공을 던졌을 뿐이지만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막고 9회말 공격에 승부를..
2016.07.16 (토)
택배 사칭 스미싱 기승! 스미싱 구별 방법 및 예방법
최근 ‘택배반송확인’과 같은 택배 사칭 스미싱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택배 사칭 스미싱은 실제 자주 사용하는 택배사의 이름을 도용하고, 일반인의 전화번호를 무작위로 수집해..
2016.07.15 (금)
[별자리 이야기] 궁수자리
상반신이 사람이고 하반신이 말인 반수신인 켄타우루스는 활을 가지고 야산을 돌아다니는 거칠고 야만적인 종족인데, 그 중 유독 케이론만은 달랐다. 그는 원래 거인인 타이탄 족..
2016.07.13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메이저리그 소식 '한국인 메이저리거 전반기 정리'
처음에는 김현수가 걱정이었다. 시범 경기 성적도 좋지 않은 데다 2군에 대한 압박까지 가해졌다. 개막전에서 홈 팬들은 야유를 보내기까지 했다. 이대호도 걱정이었다. 애덤 린드에 밀려..
2016.07.12 (화)
'윤초' 시행으로 내년 1월 1일 오전 9시 1초 늘어난다
2017년 1월 1일, 1초의 시간을 추가하는 윤초가 시행된다.12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가 국제지구자전-좌표국(IERS)의 공표에 따라 내년 1월 1일 오전 9시 윤초를..
2016.07.12 (화)
이전
346
347
348
349
35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