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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9일, 메이저리그 소식 '신들린 히팅머신 김현수의 4안타'
2사에 주자 없이 타석에 들어선 김현수가 휴스턴 선발 투수 조 머스그로브의 세 번째 공을 받아쳤다. 좌중간으로 날아간 타구는 펜스 하단에 맞았다. 1회 우전 안타와 2회 좌중간 안타에..
2016.08.19 (금)
매번 논란을 일으키는 ‘욱일기’는 무엇이고, 왜 문제가 되는 걸까?
최근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장기와 하트, 욱일기 디자인의 이모티콘을 올려 ‘욱일기 논란’을 일으켰다. 해당 게시물은 공개 5분 만에 삭제되었고 티파니는..
2016.08.19 (금)
좁은 주방 넓혀주는 스태킹 수납 주방용품
많은 주방용품 때문에 조리공간, 수납공간에 부족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조리도구와 각종 냄비와 프라이팬, 식기들 때문에 단순히 정리를 잘하는 것 만으로 주방 공간을 넓히는 것은..
2016.08.19 (금)
CU, 편의점 최초 '카 셰어링' 서비스
CU는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인 쏘카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업계 최초로 편의점에서 카-셰어링(Car-Sharing)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발표했다.카셰어링은 자신의 위치와 가까운 주차장에서..
2016.08.19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8일, 메이저리그 소식 '5경기째 침묵하고 있는 이대호의 방망이'
이대호와 LA 에인절스 선발 투수 타일러 스캑스의 첫 승부는 풀 카운트까지 이어졌다. 2회초 시애틀이 0:2로 뒤지고 있었고 무사에 주자는 1루와 2루에 나가 있었다. 스캑스의 여섯 번째 공이..
2016.08.18 (목)
[궁금한 우리말] ‘담합’ 대신 ‘짬짜미’
‘아이스크림 가격 담합’, ‘공공입찰 담합’ 등의 뉴스나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담합’은 사업자 집단이 서로 의논해 미리 입찰 가격이나 낙찰자 따위를 정해놓는..
2016.08.18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7일, 메이저리그 소식 '12세이브 챙긴 파이널 보스 오승환'
"1913년 이래로 나타난 내셔널리그 신인들 중 최고의 활약입니다."9회말 오승환이 마운드에 모습을 드러내자 현지 중계진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피안타율에서 2위, 피OPS에서 1위, 이닝당..
2016.08.17 (수)
동네 책방, 만화방, 독서실의 화려한 변신
칙칙한 장소로 외면을 받곤 했던 동네 책방, 만화방, 독서실 공간이 기존 인식을 뒤엎는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소비자의 개인 성향이 두드러지는 싱글족의..
2016.08.17 (수)
여전히 우리 생활에 남아있는 일제의 잔재는 무엇?
15일 방송된 tvN ‘프리한 19’ 광복절 특집에서는 여전히 우리 생활 속에 사용하고 있는 일제의 잔재들이 소개됐다. 그 첫 번째는 일제가 우리 토지를 관리하기 위해 붙인 관리번호였던..
2016.08.17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6일, 메이저리그 소식 '추신수의 저주받은 2016시즌'
141km(88마일)짜리 싱커가 몸 쪽으로 들어왔다. 오클랜드 선발 투수 로스 뎃와일러가 던진 공은 타격 자세를 취하고 있던 추신수의 왼쪽 손목에 맞았고 추신수는 방망이를 팽개친 채 그대로..
2016.08.16 (화)
무더운 여름철엔 빠르게 요리 완성해주는 주방용품이 대세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주방에서 요리하는 게 힘겨운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주방에서 불을 쓰게 되면 집안 전체 기온이 올라가 장시간 요리를 하는 것이 부담이다. 빠른 시간..
2016.08.16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5일, 메이저리그 소식 '삼진쇼로 11세이브 챙긴 오승환'
6:3으로 앞서던 세인트루이스가 8회말 네 번째 투수로 케빈 시그리스트를 올렸다. 8회를 시그리스트에게 맡긴 후 9회에 새로운 수호신 오승환이 공을 넘겨받는 것은 이미 정해져 있는..
2016.08.15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4일, 메이저리그 소식 '12호 홈런 폭발시킨 강정호'
3:8로 뒤지고 있던 8회초 강정호가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LA 다저스의 다섯 번째 투수 페드로 바에즈. 방망이를 다부지게 부여잡은 강정호는 초구로 97마일짜리 포심 패스트볼이..
2016.08.14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3일, 메이저리그 소식 '6경기 만에 장타 터트린 김현수'
삼진과 3루수 땅볼에 그쳤던 김현수가 4회초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샌프란시스코 선발 투수 맷 케인. 볼카운트 3B1S에서 89마일짜리 포심 패스트볼이 들어오자 김현수의..
2016.08.13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2일, 메이저리그 소식 '다시 1점대로 진입한 오승환'
전날 한·일·미 세 나라에서 두 자릿수 세이브를 기록한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렸던 오승환이 또다시 마운드에 올랐다. 3:3으로 팽팽하게 맞서던 9회말 세인트루이스의 네..
2016.08.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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