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문화
국내여행
해외여행
호텔/리조트
생활문화
일반
항공
전체
여행/문화 전체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6일, 메이저리그 소식 '행운의 여신이 외면한 LA 다저스'
“전반적으로 다 안 좋았다”16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1차전을 마친 후 LA 다저스 선발 투수 마에다 겐타는 침울한 표정으로 말했다...
2016.10.16 (일)
[10월 읽을만한 책] 글로벌 코드
전통적으로 문화 특수적 관점과 문화 보편적 관점은 문화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이다. 문화에 대한 특수성을 인정하고 개별 문화의 내부적 시각에서 설명하는가 혹은 보편성을 수용하고..
2016.10.16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5일, 메이저리그 소식 '홈런으로 대포군단을 무너뜨린 클리블랜드'
9:5.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맞붙은 두 팀의 디비전 시리즈 홈런 개수다. 보스턴과 디비전 시리즈를 치렀던 클리블랜드는 1차전 3개, 2차전 1개, 3차전 1개 등 모두 5개의 홈런을..
2016.10.15 (토)
[10월 읽을만한 책] 중동을 들여다보는 창, 사우디아라비아
우리에게 아랍은 사막과 작열하는 태양, 일부다처제, 유목민, 석유, 막대한 부 등의 단어들로 설명되는 아주 멀고 신비한 세계이다. 우리는 미국과 일본과 중국 그리고 유럽과의 관계에..
2016.10.15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4일, 프로야구 소식 '에이스와 함께 반격에 나선 넥센'
1차전부터 꼬이면서 2차전마저 쉽게 풀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앞섰다. 에이스를 내지 않고 1차전을 잡은 후 에이스를 앞세워 2차전마저 잡겠다는 계산에 차질이 생겼다. 에이스를..
2016.10.14 (금)
호주 여행 준비 꿀팁! 10월~11월 호주 전역의 축제 정보
10월과 11월이 한국에서는 가을과 초겨울이라면 호주는 봄과 여름의 계절이다. 호주 전역에 걸쳐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는데, 미리 알고 가면 좋은 호주 축제 정보를 알아보자.시드니..
2016.10.14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4일, 메이저리그 소식 '워싱턴의 참사 혹은 LA 다저스의 대역전극'
6회 선두 타자로 볼넷을 얻어 나갔던 1루 주자 제이슨 워스가 라이언 짐머맨의 안타 때 2루를 지나 3루까지 내달렸다. 짐머맨의 타구는 좌측 선상에 떨어져 2루타는 충분해 보였다. 하지만..
2016.10.14 (금)
[100대 명산] 정상 부근 주상절리대와 가을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무등산'
국토의 64%가 산림으로 이뤄진 만큼 예로부터 한국인은 산과 친숙하다. 웰빙 바람을 타고 등산은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 활동으로 자리 잡기도 했다. 최근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2016.10.14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3일, 프로야구 소식 'LG를 만만하게 본 넥센'
팽팽한 접전이었어야 했다. 끝날 때까지 승자도 패자도 알 수 없는 경기였어야 했다. 안타 수 9:11과 볼넷 수 3:2가 말하듯이 종반까지 긴장을 풀 수 없어야 했다. 하지만 최종 스코어는 7:0...
2016.10.13 (목)
20년 만에 공개되는 '숲 속 산책로'... 에버랜드 단풍 명소 TOP4
서울 근교의 단풍 명소로 손꼽히는 에버랜드가 가을을 맞아 단풍을 즐기기 좋은 4가지 추천 코스를 테마별로 소개했다. 에버랜드에는 은행, 단풍, 느티, 대왕참나무 등 10여종 수천 그루의..
2016.10.13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2일, 메이저리그 소식 '괴물이 되지 못한 샌프란시스코'
짝수 해 샌프란시스코는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미완의 괴물과 같았다. 정규 리그 마지막 날까지 세인트루이스와 각축전을 벌이다 와일드카드 2위로 간신히 포스트시즌에..
2016.10.12 (수)
올가을에는 궁으로 단풍구경 가볼까? 4대궁 가을 단풍 절정 시기
서울에서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기기 좋은 곳은 바로 '궁'이다. 올해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 유적지 내 가을 단풍은 오는 21일을 시작으로 11월 20일까지 절정을 이룰..
2016.10.12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1일, 프로야구 소식 '기아의 반란을 진압한 LG'
LG 3번 타자 김용의가 임창용에 이어 기아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지크의 두 번째 공을 받아쳤다. 타구는 중견수 방향으로 날아갔고 전진 수비를 펼치던 중견수 김호령이 열심히..
2016.10.11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1일, 메이저리그 소식 '절망 속에서 찾은 샌프란시스코의 희망'
1. 샌프란시스코의 절망 또는 시카고 컵스의 희망2회초 2사 1, 2루에서 시카고 컵스 투수 제이크 아리에타가 타석에 들어섰다. 정규 리그에서 65타수 17안타로 타율이 2할 6푼 2리이고 홈런도..
2016.10.11 (화)
알쏭달쏭한 '김영란법' 자주 묻는 사례(FAQ)
‘김영란법’이란 공직자가 100만 원을 초과한 금품이나 향응 등을 받으면 형사 처분하는 법률로,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됐다. 법 시행 초기인 데다 조항에 애매한 부분이 많아 혼란이..
2016.10.11 (화)
이전
1091
1092
1093
1094
109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