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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주변 직장인들은 좋겠네~ 무료 스타벅스 커피 마시며 즐기는 '덕수궁 정오 음악회'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는 덕수궁을 찾는 관람객들이 가을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총 4회), 오후 12시 15분부터 '덕수궁 정오 음악회'를..
2016.10.23 (일)
[10월 읽을만한 책] 부모공부
부모란 어렵다. 악전고투의 연속이다. 늘 새로운 도전과제 천지다. 부모가 일이라면 자녀양육만큼 극한 직업도 없을 터다. 자녀기능 중 노후의탁의 보험역할이 사라진 지금은 더 그렇다...
2016.10.23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2일, 프로야구 소식 '식어버린 방망이와 함께 빨간불 켜진 LG'
7회말 2사 후에 6번 타자 박석민이 타석에 들어섰다. 주자는 1루. 볼넷을 골라 출루한 테임즈가 1루에 있었다. 처음 두 개의 스트라이크를 흘려보냈던 박석민은 적극적으로 방망이를 휘둘러..
2016.10.22 (토)
[10월 읽을만한 책] 게놈 익스프레스
2012년 '어메이징 그래비티'가 세상에 나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책이 외국 교양만화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작가는 한국인 조진호였다. 이 책은 한국일보가 주관하는..
2016.10.22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1일, 프로야구 소식 '9회말에 허무하게 무너진 LG'
신바람 야구가 다시 시작되는 듯 보였다. 기아와 넥센을 꺾은 상승세가 계속되는 듯 보이기도 했다. 이대로라면 잠실을 홈으로 쓰는 한 지붕 두 가족의 역사적인 한국 시리즈도 불가능해..
2016.10.21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1일, 메이저리그 소식 '다시 벼랑으로 내몰린 LA 다저스'
이럴 수는 없는 일이다. 두 경기 연속 영봉승을 거둔 팀이라면 이렇게 어이없이 무너질 수는 없는 일이다. 마운드는 불안정했고 수비는 엉성했으며 방망이마저 시원치 않았다. 심지어 두..
2016.10.21 (금)
할로윈 앞둔 에버랜드, 단풍명소 가보고 할로윈 축제도 즐겨볼까?
서울 근교에 있는 우리나라 대표 놀이공원인 에버랜드는 지금 단풍을 즐기기에도 좋고, 31일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있어 할로윈 축제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에버랜드 단풍명소 TOP4'에..
2016.10.21 (금)
단풍, 놓치지 않을 거에요! 걷기 좋은 국립공원 단풍길 10선
국립공원관리공단이 가족과 함께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걷기 좋은 국립공원 단풍길 10선’을 선정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추천하는 단풍길은 대부분 경사가 완만한 산책길이다...
2016.10.21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0일, 메이저리그 소식 '실책과 함께 처절하게 무너진 LA 다저스'
8번 타자 앤드류 톨레스의 타구가 우익수 앞에 떨어지자 2루에 있던 곤잘레스가 3루를 지나 홈으로 질주하기 시작했다. 느린 발로 유명한 곤잘레스였기에 상대의 허를 찌르는 주루..
2016.10.20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9일, 메이저리그 소식 '염소의 저주는 다시 시작되는가'
4회말 LA 다저스의 7번 타자 야스마니 그랜달이 시카고 컵스 선발 투수 제이크 아리에타의 낮게 들어오는 패스트볼을 걷어올렸다. 장타를 확신한 그랜달은 잠시 공의 궤적을 확인했고,..
2016.10.19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8일, 메이저리그 소식 '6연승 클리블랜드의 거침없는 진격'
토론토 4번 타자 트로이 툴로위츠키를 볼넷으로 내보낸 후 클리블랜드 선발 투수 트레버 바우어의 오른쪽 새끼손가락에서 피가 떨어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1회말이 채 끝나지 않은..
2016.10.18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7일, 프로야구 소식 '마산행 티켓을 거머쥔 LG'
오지환의 방망이가 부러졌음에도 타구는 내야를 벗어나 외야로 향했다. 그리고는 우익수 이택근 바로 앞에서 떨어졌다. 제대로 맞았다면 우익수 라인드라이브가 될 수도 있었던 타구가..
2016.10.17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7일, 메이저리그 소식 '커쇼와 함께 반격에 나선 LA 다저스'
7회말 시카고 컵스 6번 타자 하비에르 바에즈가 LA 다저스 선발 투수 클레이튼 커쇼의 두 번째 공을 받아쳤다. 타구는 중견수 방향으로 뻗어나갔고, 역전 홈런을 직감한 리글리 필드의 컵스..
2016.10.17 (월)
[화보] 싱가포르 '카펠라 싱가포르'
자료제공: ㈜제이슨여행사 문의 www.jasontravel.co.kr/ T 02-515-6897
2016.10.17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16일, 프로야구 소식 '행운의 여신이 선택한 LG'
지난 14일 열렸던 미국 프로야구 내셔널리그 디비전 시리즈 5차전의 승부를 바꾼 것은 무모한 주루 플레이 하나였다. 6회 볼넷으로 출루한 워싱턴 3번 타자 제이슨 워스가 라이언 짐머맨의..
2016.10.16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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