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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읽을만한 책] 빙하기라도 괜찮아
아들이 서너 살 무렵, 가족 여행을 할 때면 아이의 등쌀에 각지의 공룡 박물관, 전시관, 체험관을 꼭 들렀다. 그럴 때마다 집에는 이런 저런 공룡 모형이 여기 저기 나뒹굴었다. 덕분에..
2016.10.30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9일, 프로야구 소식 '니퍼트와 함께 NC 사냥에 나선 두산'
두산 오재일의 타구가 오른쪽 외야로 향했다. 3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기에는 다소 짧을 수도 있는 타구로 보였다. 더구나 NC 우익수는 강견으로 소문난 나성범이기도 했다. 3루 주자가..
2016.10.29 (토)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9일, 메이저리그 소식 '끝내 터지지 않은 시카고 컵스'
투수전의 묘미는 그 균형이 언제 깨질 것인가 하는 데 있다. 투수가 먼저 지칠 수도 있고 타선이 먼저 터질 수도 있다. 실투 하나에 승부가 갈리기도 하고, 대포 한 방에 희비가 엇갈리기도..
2016.10.29 (토)
[10월 읽을만한 책] 나의 작은 집
가로로 긴 데다 위로 넘기게 되어 있는 판형. 형식이 꽤 실험적으로 예사롭지 않아 보이지만, 내용은 예스러울 듯하다. 얌전한 서체의 세로글씨 제목, 포근하고 넉넉한 하얀 여백에..
2016.10.29 (토)
[100대 명산] 울창한 숲과 이름난 사찰로 유명한 '오대산'
국토의 64%가 산림으로 이뤄진 만큼 예로부터 한국인은 산과 친숙하다. 웰빙 바람을 타고 등산은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취미 활동으로 자리 잡기도 했다. 최근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
2016.10.28 (금)
점심시간에 즐기는 덕수궁 단풍과 음악, 그리고 커피 한잔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는 덕수궁을 찾는 관람객들이 가을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21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금요일(총 4회), 오후 12시 15분부터 '덕수궁 정오 음악회' 개최한다. ..
2016.10.28 (금)
호러 체험의 끝판왕, '공포 + 음악 + 재미' 에버랜드 할로윈 파티
할로윈 축제가 한창인 에버랜드가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앞두고 29일(토요일)에 특별한 할로윈 파티 '익스트림 호러나이츠'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에버랜드..
2016.10.27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7일, 메이저리그 소식 '시카고 컵스가 누린 71년 만의 감격적인 승리'
LA 다저스와 벌인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는 두 경기 연속 영패라는 굴욕을 당했었다. 특히 리글리 필드에서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상대한 2차전은 1918년..
2016.10.27 (목)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나라 '홍콩', 11월에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축제
홍콩은 화려한 도시 야경과 다양한 관광명소, 쇼핑몰 등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여행국이다. 특히 올해 11월은 홍콩 '그레이트 노벰버 축제(Great November Feast)' 기간으로 정해져..
2016.10.26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6일, 메이저리그 소식 '과연 추장의 저주는 풀릴 것인가'
108년과 68년. 그리고 염소와 와후 추장의 대결.26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 시리즈 시카고 컵스와..
2016.10.26 (수)
오싹하고 짜릿한 할로윈 축제, 어디서 즐겨볼까?
매년 10월 31일인 할로윈 데이는 죽은 자들의 날을 기리며 유령이나 괴물의 모습으로 분장하고 즐기는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다. 이제는 미국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할로윈 데이를 참여하는..
2016.10.26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5일, 프로야구 소식 '일장춘몽으로 끝난 LG의 꿈'
96억의 사나이 박석민이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스코어는 1:1이었고 후반으로 접어든 7회초였다. 마운드에는 선발 투수 우규민에 이어 두 번째 투수 허프가 지키고 있었다. 초구를..
2016.10.25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4일, 프로야구 소식 '역대급 경기 펼친 NC와 LG'
또다시 선두 타자 히메네스가 출루했다. 이번에도 볼넷이었다. 이 경기에서만 무려 16번째 볼넷이었다. 다음 타자 오지환의 볼넷이 아니라 당당하게 안타로 출루했다. LG의 5번째 안타였다...
2016.10.24 (월)
한국인 73명당 1명이 참여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 벌써 10살
우리나라 인구 73명당 1명꼴로 참여한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캠페인'은 모자를 직접 떠서 아프리카, 아시아 등 체온조절과..
2016.10.24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23일, 메이저리그 소식 '끝내 주저앉은 커쇼와 LA 다저스'
앤소니 리조가 가운데로 낮게 들어오는 클레이튼 커쇼의 속구를 받아쳤다. 우측으로 향하던 타구는 그대로 담장을 훌쩍 넘어 관중석에 가서야 떨어졌다. 리조의 타구 소리에 깜짝 놀랐던..
2016.10.2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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