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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지성 18명의 목소리로 엿보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 ‘혁신 차이나’
지난 30여 년 동안 연평균 10% 이상의 고속성장을 유지해 온 중국은 명실공히 미국에 이은 세계 2위의 경제 대국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2010년 3분기부터 중국 경제는 몇 차례의 경기..
2016.12.12 (월)
'소년 김연아' 남자 피겨 차준환,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
남자 피겨 차준환(15, 휘문중)이 2016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차준환은 지난 9일과 10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Marseille)에서 치러진 2016 ISU..
2016.12.12 (월)
4천년 전 멈춰진 시간 속으로…뤄양 고건축 여행
중국 허난성 서쪽에 있는 뤄양(洛阳,낙양)은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다. 5천년 전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해 4천년의 건축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곳. 세월의 풍파를 견디고 남겨진..
2016.12.12 (월)
[12월 읽을만한 책] 압록강은 다르게 흐른다
분단과 통일은 우리의 뇌리 속에서 끊임없이 가능성과 좌절의 언어로 작동해 오고 있다. 우리들은 기회가 있으면 압록강과 두만강을 따라 걷고 백두산에 올라서서 갈 수 없는 북녘 땅을..
2016.12.11 (일)
[12월 읽을만한 책] 논어, 삶을 위한 트리올로지
'논어'는 개인의 도덕적 언행을 문제 삼고 있는 것 같지만 읽다보면 세상의 모든 이치를 훤하게 꿰뚫는 통찰과 삶의 지혜를 담고 있는 책임을 알게 된다. 무엇보다 지나치게 현학적이거나..
2016.12.10 (토)
오직, 단지, 오로지...3시간 동안 발라드만 부른 '이승환 온리 발라드(ONLY Ballad)'
역시 '공연의 신' 이승환이었다. 90년대에 우리를 설레게 하고 때로는 울컥하게 했던 곡부터 긴 여운으로 가슴이 먹먹해지는 곡까지 이승환표 발라드 곡들로 구성된 '온리 발라드' 공연..
2016.12.09 (금)
[루치아노 베네통] (2) 작은 캔버스 타고 세계 여행 다니는 현대미술관
이렇게 세계 각지에서 온 캔버스가 점차 쌓이면서 루치아노 베네통은 더 의미 있는 방식으로 이 프로젝트를 진화시키고 싶었고, 보다 많은 이들이 ‘다문화적 컬렉션’을 접할 수 있도록..
2016.12.09 (금)
나의 혼밥러 지수는? 고수 혼밥러를 가리는 '혼밥 레벨 9'
혼자 밥을 먹는 혼밥,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 등 '나홀로 열풍'으로 이제 1인 외식은 낯설지 않게 되었다. 하지만 혼밥, 혼술에도 레벨이 있는 법. 고수 혼밥러를 가리는 '혼밥 레벨'을..
2016.12.09 (금)
프레스티지 샴페인 하우스에 날개를 단 전문 경영인 'Maggie Henriquez'
알파 우먼이 득세하는 시대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경영 현장에서 활약하는 여성 사령탑의 숫자가 턱없이 적다. 경영지 에서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세계 100대 CEO’..
2016.12.08 (목)
[남프랑스 '알비(Albi)'] (2) 미술계의 이단자이자 아웃사이더였던 화가 '로트레크'의 삶
알비는 ‘미술계의 이단자’이자 진정한 ‘아웃사이더’ 화가 로트레크의 자취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만으로도 기꺼이 찾는 열성 팬을 거느린 곳이기도 하다. 특히 그가 일본 판화에서..
2016.12.07 (수)
[남프랑스 '알비(Albi)'] (1) 화가 툴루즈 로트레크의 고향이자 숨은 명소
티없이 맑고 짙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장밋빛 일색의 벽돌 건물들이 펼쳐져 있고, 호젓한 거리를 걷노라면 이따금 보이는 하늘빛 창문들이 눈길을 잡아끄는 남프랑스 알비(Albi). 평온하고..
2016.12.07 (수)
김환기 천하! 한국에서 가장 비싼 그림 Top5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로 꼽히는 김환기 화백의 작품은 미술 시장에 나오기만 하면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지난 11월 28일 서울옥션 홍콩 경매에서 김환기의 노란색 전면 점화 '12-V-70..
2016.12.06 (화)
과메기부터 불고기, 통닭까지 경북의 별미로 잃어버린 내 입맛을 찾다
계절을 탄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일까? 요즘 찬바람에 힘없이 나뒹구는 낙엽만 보아도 마음 한구석이 참 허하다. 잠을 자도 피로는 풀리지 않고, 반복되는 삶에 지쳐 떠나고만 싶다...
2016.12.05 (월)
[12월 읽을만한 책] 왜 선한 지식인이 나쁜 정치를 할까
“아니 그렇게 착한 사람이 어떻게 그런 일을? …” 개인적으로 알던 사람이 평소의 성품과는 너무 다른 뜻밖의 일을 저질렀을 때 불쑥 튀어나오는 말이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는..
2016.12.04 (일)
[12월 읽을만한 책] 에곤 실레 백 년간의 잠
임신한 아내가 세상을 떠난 지 사흘 만에 독감으로 생을 마감한 에곤 실레. 성(性)과 죽음이 생생하게 담긴 작품에 대한 눈총이 누그러지고 화가로 만개하려던 시점에 사라졌다. 28세,..
2016.12.0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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