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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8년만에 풀린 시카고 컵스의 지긋지긋한 염소의 저주
"다시는 이곳에서 월드 시리즈가 열리지 않으리라"지난 1945년 디트로이트와 월드 시리즈 4차전이 예정되어 있던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 한 남성이 나타났다. 샘 지아니스라는 이름의 사내는..
2016.11.03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1월 3일, 메이저리그 소식 '108년 만에 풀린 시카고 컵스 염소의 저주'
믿었던 채프먼이 무너졌다. 무려 3점 차의 리드를 지켜내지 못하고 6:3의 스코어를 6:6으로 만들어준 것이다. 염소의 저주에 묶여있던 시카고 컵스의 월드 시리즈 우승에 빨간 등이 켜지는..
2016.11.03 (목)
노을 지는 한강에서 가족들과 생태체험 떠나볼까?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1월 한 달간 한강공원 10개소에서 '모닥불과 함께하는 에코데이 캠프', '자연탐방 생태교실', '가을보리심기' 등 유치원생부터 어른까지 재밌게 즐길 수 있는..
2016.11.03 (목)
[세계의 이색 건물들] (18) 포르투갈 파페, 바위집(Casa do Penedo)
포르투갈 북부의 파페산에는 '바위집'이 있다. 원래는 개인이 소유해 휴식처로 사용하였지만, 관광 명소로 자리잡으면서 지금은 박물관으로 바뀌었다. 1974년 실제 4개의 바위를 깎아서..
2016.11.03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1월 2일, 프로야구 소식 '끝까지 터지지 않은 NC 나이테박'
선두 타자 테임즈가 2B에서 두산 투수 이용찬의 세 번째 공을 받아쳤다. 타구는 중견수를 훌쩍 넘어 전광판을 향해 날아갔다. 테임즈의 한국시리즈 첫 홈런이자 NC의 한국시리즈 첫..
2016.11.02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1월 2일, 메이저리그 소식 '과연 누구의 저주가 먼저 풀릴 것인가'
3개의 안타로 1사 만루 위기에 몰리자 클리블랜드에서는 2.1이닝 만에 선발 투수 조쉬 톰린을 내리고 두 번째 투수 댄 오테로가 공을 이어받게 했다. 1회 2사 1, 3루에서 2루타로 2타점을 쓸어..
2016.11.02 (수)
11월 11일은 가래떡데이, 빼빼로 대신 가래떡 먹어볼까?
오는 11일은 롯데제과의 마케팅 활동으로 일반인에게 널리 알려진 '빼빼로데이'이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지정한 '가래떡데이'이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가래떡데이는..
2016.11.02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1월 1일, 프로야구 소식 '끝내 터지지 않는 NC 방망이'
1사 2, 3루에서 두산 7번 타자 양의지가 타석에 들어서자 NC에서는 고의4구로 나왔다. 2점 차에 불과하지만 무리하게 양의지와 승부하고 싶다는 생각에서였다. 일단 1루를 채워 만루로 만든..
2016.11.01 (화)
조선시대 궁궐 관원들의 업무 공간, 창덕궁 '궐내각사' 공개
'궐내각사 특별관람'이 11월 4일부터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2시 총 12회 운영된다. 문화재청은 창덕궁 궐내각사 권역에 대한 관람객의 이해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특별관람..
2016.11.01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31일, 메이저리그 소식 '벼랑 끝에서 살아난 시카고 컵스'
자칫 마지막 경기가 될 수도 있었다. 108년 만에 찾아온 염소의 저주를 풀 수 있는 기회도 그렇거니와 71년 만에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월드 시리즈에서 단 1승도 올리지 못하고 그대로 끝날..
2016.10.31 (월)
해외 가을단풍 인기 여행지 TOP10
오색단풍이 절정으로 향하면서 전국의 산들은 지난 주말 단풍을 즐기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였다. 우리나라의 산들이 화려한 단풍 옷으로 갈아입을 무렵이면 단풍의 매력을 이국적으로..
2016.10.31 (월)
[화보] 태국 'W 리트리트 코사무이'
자료제공: ㈜제이슨여행사 문의 www.jasontravel.co.kr/ T 02-515-6897
2016.10.31 (월)
[가족을 위한 리조트](5) 태국 'W 리트리트 코사무이'
따뜻한 날씨와 에메랄드색의 바다, 그리고 자연 속에 있는 듯한 휴식을 주는 '휴양지'. 신혼여행이나 연인들이 많이 가는 곳이지만, 최근에는 여러 가족이 함께 떠나는 곳으로도 인기다...
2016.10.31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30일, 프로야구 소식 '허무하게 폭투로 무너진 NC'
0:1로 뒤지던 NC가 모처럼 득점 기회를 잡았다. 8회초 선두 타자 이호준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안타로 출루하자 NC에서는 이호준을 빼고 도루왕 출신 김종호를 투입했다. 그리고 김성욱 타석..
2016.10.30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10월 30일, 메이저리그 소식 '저주와 함께 벼랑 끝에 몰린 시카고 컵스'
108년 만에 풀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저주는 풀리기 어렵게 됐다. 그보다는 고작(?) 68년에 불과한 저주가 먼저 풀리게 생겼다. 30일(한국시간)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미국..
2016.10.30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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