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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몰디브 '아말라 푸시 리조트'
자료제공: ㈜제이슨여행사 문의 www.jasontravel.co.kr/ T 02-515-6897
2016.09.23 (금)
'진달래꽃' 처음 실린 1922년 잡지 '개벽' 경매
김소월(1902∼1934) '진달래꽃'이 처음 발표된 문예잡지 '개벽(開闢)'이 경매에 나왔다.경매회사 코베이는 '진달래꽃'이 최초로 수록한 1922년 7월 10일 발행된 '개벽'을 이달 28일 경매에..
2016.09.23 (금)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22일, 메이저리그 소식 '3할 타율 붕괴 위기 김현수'
김현수의 3할 타율이 붕괴 위기에 놓였다. 22일(한국시간) 보스턴과의 홈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4번의 타석 모두 무안타로 물러나 3할 9리였던 타율이 3할..
2016.09.22 (목)
청년 암환자의 이야기를 다룬 김보통의 웹툰 '아만자', 일본에서 큰 인기
말기 암 청년의 일상과 담담한 시선을 담은 김보통 작가의 웹툰 '아만자'가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만자'라는 제목은 '암 환자'를 소리 나는 대로 발음한 것으로 2003년 한..
2016.09.22 (목)
밤이 낮보다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 ‘추분’
낮과 밤의 길이가 같은 추분(秋分)은 양력 9월 23일 무렵으로 여름과 가을의 분기점으로 여겨지는 날이다. 추분이 지나면 밤이 점차 길어져 가을이 왔음을 체감하게 되기 때문이다. 추분이..
2016.09.22 (목)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21일, 메이저리그 소식 '시즌 9번째 2루타 터트린 이대호'
2B 2S에서 이대호의 밀어친 타구가 우측으로 날아갔다. 매서웠고 잘 맞은 타구였다. 하지만 우측 관중석으로 살짝 휘어져 들어가는 파울이었다. 장타로 이어질 수 있었던 타구였기에..
2016.09.21 (수)
개천대축제, 새우젓축제 등 주말마다 축제 열리는 '강화도'
인천 강화군에서 가을이 깊어가는 10월을 맞아 '강화마니산 개천대축제', '강화도 새우젓축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강화고려인삼축제'가 매주 열린다. 가는 곳마다 가족과 함께 추억을..
2016.09.21 (수)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20일, 메이저리그 소식 '실점 막은 김현수의 허슬 플레이'
보스턴 4번 타자 무키 베츠의 타구가 좌측으로 향했다. 잘 맞은 타구였다. 2사 1루와 2루에 주자가 있었으므로 최소한 1점은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기도 했다. 타구를 바라보던..
2016.09.20 (화)
고궁의 가을밤 즐겨볼까? 경복궁‧창경궁 제4회 야간 특별관람
달 밝은 가을밤 고궁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고궁 야간 특별관람이 또 한 번 펼쳐진다. 문화재청은 경복궁(화요일 휴무)과 창경궁(월요일 휴무)에서 고궁 야간 특별관람을 9월 24일부터..
2016.09.20 (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19일, 메이저리그 소식 '포스트시즌을 향해 진격하는 오승환'
전날 2이닝을 던졌던 오승환이 9회말 마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석 점이나 앞서고 있었지만 세인트루이스로서는 여유가 없는 상태였다. 잡을 수 있는 경기는 확실하게 잡고 가야 했다...
2016.09.19 (월)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18일, 메이저리그 소식 '타석에 서야만 했던 오승환'
9회말 오승환이 타석에 들어섰다.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는 내셔널 리그와 달리 지명 타자 제도가 있는 아메리칸 리그에서는 투수가 타석에 설 필요가 없었지만 세인트루이스로서는 달리..
2016.09.18 (일)
[9월 읽을만한 책]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힘
고도성장기의 최대덕목은 근면·성실이었다. 열심히 내달리면 그걸로 족했다. 운까지 붙으면 성공신화에도 쉽게 이름을 올렸다. 100m 결승전처럼 모세혈관의 작은 에너지마저 한껏 뽑아내..
2016.09.18 (일)
부드럽고 달콤하게… 가을 디저트에 빠진 식·음료업계
오랜 폭염 후 찾아온 선선한 날씨에 가을 디저트를 찾는 손길이 분주하다. 가을은 선선한 날씨에 무더운 여름철 뚝 떨어졌던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이다. 낮아진 기온 탓에 에너지 소비가..
2016.09.18 (일)
[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9월 17일, 메이저리그 소식 '도둑맞은 김현수의 만루홈런'
2:4로 뒤지고 있었지만 볼티모어가 만루의 기회를 잡았다. 1사 후에 안타 2개와 몸에 맞는 공으로 주자 3명이 나가있었다. 그리고 타석에 김현수가 들어섰다. 3회말 1사 1루에서 병살로..
2016.09.17 (토)
[9월 읽을만한 책] 내추럴 히스토리: 자연을 탐구한 인간의 역사
자연사 연구에 기여한 다양한 인물들을 폭넓고 상세하게 다룬 책이다.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리니우스부터 시작하여 다윈, 훔볼트, 카슨에 이르는 우리가 익히 아는 인물들만이 아니다. 이..
2016.09.1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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