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 커넥트투서 가정의 달 맞이 '디스커버 투게더' 이벤트 개최 / 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서울 잠실에 위치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디스커버 투게더'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렉서스의 고객 응대 철학으로 알려진 '오모테나시' 개념을 바탕으로, 방문객이 브랜드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상시 운영되는 프로그램 중 하나는 '디스커버 유어 컬러: 컬러링 이벤트'다. 방문객은 커넥트투 브랜드 월 곳곳에 그려진 네 가지 타입의 렉서스 전동화 모델 중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채색해 나만의 차량으로 완성할 수 있다.

'디스커버 유어 저니: 커스텀 배지 만들기'도 함께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BEV), 콘셉트카 등 다양한 전동화 차량 도안을 활용해 채색 후 배지 형태로 제작하는 방식이다. 방문 고객은 당일 매장 이용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영수증을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앞서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디스커버 유어 드림: 아크릴 무드등 DIY 클래스'가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전동화 모델 도안을 활용해 아크릴 무드등을 제작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커넥트투를 방문한 고객들이 이번 디스커버 투게더 이벤트를 통해 렉서스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과 가치를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브랜드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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