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완판 프레시 아이스 재출시…여름 시장 재공략”
카스가 지난해 여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해 전량 완판을 기록한 카스 프레시 아이스(Cass Fresh ICE)를 재출시한다.
이 제품은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이후 강한 쿨링감이 입소문을 타며 한정 수량이 조기 소진된 바 있다. 이후 재출시 요청이 이어지면서 2026년 여름 시즌을 앞두고 다시 출시가 결정됐다.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대표 라거 카스 프레시의 청량감에 얼음처럼 강한 냉감(쿨링감)을 더한 제품이다. 첫 모금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강한 쿨링감을 통해 여름철 음용 경험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에는 시원함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얼음을 형상화한 디자인을 적용해 ‘ICE’ 콘셉트를 강조했다. 제품은 464mL 캔으로 출시되며, 4월 말부터 편의점·대형마트·온라인 등 주요 유통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 프레시 아이스는 지난해 여름 완판을 기록하며 소비자 호응을 확인한 제품”이라며 “올여름에도 차별화된 청량감으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름 맥주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