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셀의원이 ‘2026 대한민국 메디컬 헬스케어 대상’ 항노화 줄기세포치료 부문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시상식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사진=청담셀의원

청담셀의원은 줄기세포 기반 진료를 중심으로 하는 의료기관이다. 2016년 개원했으며,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병원은 관련 분야 연구를 이어온 조찬호 대표원장이 이끌고 있다.

조 대표원장은 대한항노화학회 교육이사,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담셀의원은 그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진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청담셀의원은 개인별 상태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예방적 건강관리 개념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시형 박사가 명예원장으로 참여해 관련 연구에 함께하고 있다.

청담셀의원은 줄기세포 기반 진료와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를 생활 습관 관리 프로그램과 연계해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건강관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조찬호 대표원장은 “메디컬 헬스케어 항노화 줄기세포치료 분야에서 8년 연속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련 진료와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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