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 총 300톤 규모의 갈비 물량을 투입하는 갈비대전을 열고 LA식 갈비, 양념갈비, 찜갈비 등 다양한 갈비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역대 최대 규모의 갈비 물량을 확보해 고객 체감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한돈 LA식 갈비(8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만1988원에 판매하며, 의성마늘 폭탄 황제 갈비살구이(700g)와 양념 LA식 갈비(800g)도 각각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사진=이마트

명절 수요가 많은 LA식 갈비와 찜갈비도 준비했다. 호주산·미국산 LA식 갈비(1.5kg)는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5만9800원에 판매하며, 미국산 냉장 칼집 갈비살(100g)은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된다.

아일랜드산 자유방목 LA 갈비(1.5kg) 역시 행사카드 결제 시 1만원 할인된 4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 외에도 뼈있는 닭갈비 구이(900g)와 양고기 상품을 비롯해 전복, 버섯, 당근 등 연관 식재료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행사 기간 갈비대전 관련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미국 LA 2인 여행권 등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임승현 이마트 수입축산팀장은 “총 300톤 규모의 물량을 확보해 가격 부담을 낮췄다”며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갈비를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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