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에스테틱 플랫폼 클래시스는 방송인 김나영을 모노폴라 고주파(RF) 기기 볼뉴머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관련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클래시스는 1월 초부터 김나영과 함께 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얼굴 윤곽과 시술 부위 특성을 고려한 전용 팁 구성 등을 통해, 개인별 조건에 따라 다양한 시술 옵션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사진=클래시스 제공

김나영은 앞서 개인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볼뉴머를 언급한 콘텐츠를 공개한 바 있으며, 해당 콘텐츠를 계기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클래시스는 이러한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파트너로 김나영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클래시스는 향후 디지털 광고 영상과 브랜드 화보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김나영 씨가 앰배서더 선정 전부터 보여준 제품에 대한 애정과 솔직한 경험 공유를 통해 소비자들이 볼뉴머의 효과와 차별화된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클래시스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미용 의료 장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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