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탄생화 ‘흰색 양귀비’…꽃말과 의미는? 김경희 기자2020.07.03 04:00 ‘흰색 양귀비’는 7월 3일 탄생화로 ‘망각’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흰색 양귀비’ 꽃말의 의미는 “사랑에 잠들어 있는 당신, 일어나세요. 그대로는 사랑을 잃고 맙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아편꽃이라고도 불리는 ‘양귀비’는 꽃은 5∼6월에 피고, 흰색부터 붉은 색, 자주색 등 여러 가지색이 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종합] '모범택시' 성공 공식 잇는다…SBS가 내세운 '시리즈 파워' 로보티즈, 'AI 사피엔스' 공개… "보행·점프·외발서기 구현" 구교환 "이옥섭 감독, '사랑의 카운셀러' 단독 연출…어떤 방식으로든 참여할 것" 응원 [스타톡] “한국인 56% 올여름 국내 여행 관심 증가”… 부산 검색 20%↑·호텔 호핑 트렌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