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탄생화 ‘흰색 양귀비’…꽃말과 의미는? 김경희 기자2020.07.03 04:00 ‘흰색 양귀비’는 7월 3일 탄생화로 ‘망각’이라는 꽃말을 갖고 있다.순천만국가정원에 따르면, ‘흰색 양귀비’ 꽃말의 의미는 “사랑에 잠들어 있는 당신, 일어나세요. 그대로는 사랑을 잃고 맙니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아편꽃이라고도 불리는 ‘양귀비’는 꽃은 5∼6월에 피고, 흰색부터 붉은 색, 자주색 등 여러 가지색이 있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벚꽃 터널부터 섬 트레킹까지…인천 봄꽃 명소 11곳 "달리기는 이제 라이프스타일이다"...2026 국내 마라톤 대회 일정 총정리 벚꽃 아래, 와인 한 잔… 서울 호텔가에 봄 와인 시즌 개막 다시, 시작 되어준 집에서…장기하·실리카겔·한로로, '스페이스 공감' 홈커밍데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