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광고 마케팅] 에스컬레이터 광고 (6) 나이키 정신영2016.03.09 16:55 나이키 멕시코에서 2001년 집행한 인쇄 광고다. 고장 표시 테이프를 나이키로 표시해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을 이용하라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던져준다. 심플하지만 정확히 메시지를 던져주는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광고.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의심 생길 때도 있었지만"…김무열이 '참교육'에 담은 진심 [인터뷰] 진기주 "나와 다른 '한림' 연기하며 통쾌…'참교육' 찍는 내내 개운했다" [인터뷰] '돌싱글즈7' 성우·지우 프로포즈까지… 퀸즐랜드, 커플 콘텐츠로 로맨틱 여행지 조명 더울수록 시원해진다… 테마파크, 여름 물놀이 축제 막 올리며 고객 잡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