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공익광고] 무엇으로 보이십니까? 정신영2017.10.12 10:50 출처: 공익광고협의회 "무엇으로 보이십니까?"한글 자음 티읕이 무엇으로 보이는지를 묻는 '공익광고협의회'의 '한글 사랑' 광고다. 한글 티읕은 알파벳 'E'로 볼 수 있는 까닭에, 'ㅌ'이 아닌 알파벳 'E'로 인식했던 사람들은 '한글을 소중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한글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 해준 기발한 아이디어의 광고였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인터뷰] “위스키의 완성은 기다림의 미학”… 반세기가 빚은 ‘아벨라워 50년’의 철학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차박·캠핑카 뜨자 관람객 몰렸다…송도 ‘고카프’서 입문 수요 확인 엔비디아-다쏘시스템 ‘산업 AI 동맹’, 리얼 월드 AI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