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 먹고] 찢어올린 고기 고명이 특이한 함흥냉면집, 청수면옥 심인숙2015.08.18 09:27 포천 국도변의 오래된 함흥식 냉면집이다. 찢어 올린 고기 고명이 특이하다.◆ 방문자 연령과 성별: sandalos(남성, 49세)◆ 청수면옥 (경기도 포천시 소홀읍 송우리 7-3 ☎ 031-541-2338)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인터뷰] “위스키의 완성은 기다림의 미학”… 반세기가 빚은 ‘아벨라워 50년’의 철학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차박·캠핑카 뜨자 관람객 몰렸다…송도 ‘고카프’서 입문 수요 확인 엔비디아-다쏘시스템 ‘산업 AI 동맹’, 리얼 월드 AI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