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광고 포스터] 멸종 위기 동물 캠페인 정신영2015.08.09 10:30 출처: 세계자연보호기금(WWF) 세계자연보호기금(WWF)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한번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로 유명하다.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광고에서는 무서운 죠스, 즉 상어의 지느러미를 보여주면서 'Horrifting'이라고 적어놓고, (멸종해서) 아무것도 없는 바다는 더 무섭다(More Horrifying)고 표현해 동물의 멸종위기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출근길도 산길도 하나로...‘겸용 백팩’이 표준 됐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배경이 된 ‘캐나다 알버타주’ 촬영지 화제 DSK 2026, 오는 25일 벡스코서 개최… 18개국 참가 '그때도 오늘2: 꽃신', 그때도 오늘도 분명히 있었던 어떤 마음에 관하여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