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광고 포스터] 멸종 위기 동물 캠페인 정신영2015.08.09 10:30 출처: 세계자연보호기금(WWF) 세계자연보호기금(WWF)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한번에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로 유명하다. 멸종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광고에서는 무서운 죠스, 즉 상어의 지느러미를 보여주면서 'Horrifting'이라고 적어놓고, (멸종해서) 아무것도 없는 바다는 더 무섭다(More Horrifying)고 표현해 동물의 멸종위기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AWC 2026 in Seoul] 유동근 루닛 CAIO “의료 특화 AI 모델 기반 병원 OS 완성한다” [AWC 2026 in Seoul] 업스테이지 “절차형 에이전트로 의료 행정 바꾼다”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찬성율 86.65% [AWC 2026 in Seoul] 코어라인소프트 “세계 폐암 검진 AI, 한국이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