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하고 재미있는 마케팅 세계] 개선충 구제약 광고 정신영2015.08.03 10:30 미국의 한 아웃렛에 설치된 개선충 구제약품 광고. 출처: 해외 SNS 개선충 구제약품 제조 판매업체인 FRONTLINE은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곳의 바닥 전면을 커다란 개 사진으로 채웠다. 상공에서 바라보면 몸을 긁고 있는 개와 그 위를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마치 개 주위로 날파리 따위의 벌레들이 날아다녀 개를 괴롭히는 모습이 연출되었다. 개선충 구제약품 광고를 한눈에 이해하게 한 기발한 광고다.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인터뷰] “위스키의 완성은 기다림의 미학”… 반세기가 빚은 ‘아벨라워 50년’의 철학 고윤정 "'질리지 않는 배우' 되고파…욕 난무하는 코미디 원해" [인터뷰] 차박·캠핑카 뜨자 관람객 몰렸다…송도 ‘고카프’서 입문 수요 확인 엔비디아-다쏘시스템 ‘산업 AI 동맹’, 리얼 월드 AI 시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