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현재를 선물이라고 부른다네." 정신영2016.06.23 06:30 사진=고이정, 편집=정신영 페이스북플러스친구네이버포스트 [ESG 미래의 약속] 오뚜기, 국산 농산물 판 키운다…계약재배 4만 톤 추진 코스메카코리아, 1분기 영업이익 78%↑…“한·미 동반 성장” 대한항공, 팬덤 플랫폼 위버스와 맞손…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카네이션·장미·파란 장미… 가정의 달 꽃 콘셉트 케이크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