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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5일, 메이저리그 소식 '삼진쇼로 11세이브 챙긴 오승환'
... 후 9회에 새로운 수호신 오승환이 공을 넘겨받는 것은 이미 정해져 있는 공식이었다. 시그리스트가 시카고 컵스 선두 타자 앤소니 리조에게 솔로포를 맞았지만 두 점을 앞서고 있었기에 문제도 아니었다. 4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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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3일, 메이저리그 소식 '6경기 만에 장타 터트린 김현수'
... 경기가 끝나면서 타석에 들어서지 못 했다. 피츠버그는 이틀 연속 강정호 없이 승리를 챙겼고 시카고 컵스에게 2:13로 대패한 세인트루이스 오승환은 경기에 나서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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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2일, 메이저리그 소식 '다시 1점대로 진입한 오승환'
... 투입했으므로 오승환 뒤에는 아무도 없다고 할 수 있었다. 사실상 배수의 진인 셈이었다.오승환은 시카고 컵스 8번 타자 데이빗 로스를 맞아 슬라이더 3개로 삼진을 이끌어냈다. 다음 타자 하비에르 바에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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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1일, 메이저리그 소식 '새로운 역사를 써나간 오승환'
... 0:4로 완패했다. 전날 한국인 메이저리그로서는 유일하게 안타를 기록했던 LA 에인절스 최지만은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안타를 맛보지는 못 했다. 에인절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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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0일, 메이저리그 소식 '연속 안타 행진에 제동 걸린 김현수'
... 경기에 나서지 못 했다.한국인 메이저리거 중에서는 유일하게 LA 에인절스 최지만이 안타를 쳐냈다.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선 최지만은 5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컵스 선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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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8일, 메이저리그 소식 '김현수의 상쾌한 9경기 연속 안타 행진'
첫 타석부터 김현수의 방망이가 힘차게 돌아갔다. 3B2S에서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 투수 제임스 실즈가 던진 84마일짜리 체인지업을 무리하지 않고 받아쳐 1루와 2루 사이를 뚫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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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7일, 메이저리그 소식 '출루머신 본색 추신수의 4출루'
... 취했다. 오승환도 세인트루이스가 애틀랜타에게 5:13으로 크게 지면서 등판하지 않았다. 피츠버그는 신시내티를 5:3으로 꺾은 반면 볼티모어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에게 2:4로 무릎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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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6일, 메이저리그 소식 '숨막히는 1점 차 승리를 지켜낸 오승환'
... 승부를 펼친 끝에 83마일짜리 슬라이더를 던져 헛스윙을 이끌어내고 시즌 9세이브를 챙겼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김현수는 병살타와 야수 선택, 좌익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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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 프로젝트 '힛 더 스테이지' 태민, 효연, 호야, 셔누의 퍼포먼드 무대
... 보는 듯한 절제된 춤을 펼친 '검객' 태민, 춤과 표정으로 영화를 떠올리게 한 '조커' 호야, 시카고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악녀' 효연, 칼군무로 무대를 장악한 '악몽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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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의 발칙한 야구이야기] 8월 1일, 메이저리그 소식 '부진을 씻는 13호 홈런포를 쏘아올린 이대호'
... 타석에서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랐던 이대호가 3회초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다. 일사에 주자는 1루였다.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 브라이언 매터즈는 이대호에게 초구로 커브를 선택했다. 80마일(129km) 짜리로 바깥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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