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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금고학생들, 파출소 찾아 감사의 마음과 음식을 전해
지난 3월 27일, 오금고등학교(서울시 송파구) 학생대표들은 오금동파출소를 방문해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오금고등학교 학생들은 “등하교 때는 물론이고, 야간자율학습이..
2015.04.01 (수)
우리 동(洞)이름은 왜 ○○일까요? ⑪ 동대문구
지금 살고 있는 동네의 이름을 우리는 단순히 그냥 '인식'하고 있다.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어떻게 살았으면 한다는 의미를 부여해서 이름을 짓듯이, 각 지명의 이름도 나름의 의미가..
2015.03.31 (화)
명화의 재발견, 명화 상품이 뜬다
최근 명화를 주제로 한 상품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상품의 기능뿐 아니라 예술이 결합된 아트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인 일명 ‘아티젠(Arty generation)’이 늘어나면서 명화에 대한..
2015.03.31 (화)
[포토] 봄의 전령사 꽃, 양산에서 즐기는 매화축제
날씨가 풀리면서 남쪽에는 서서히 꽃의 물결이 피어오르고 있다. 하나 둘 피기 시작하는 꽃을 즐기기 위해 많은 상춘객들이 남쪽으로 향하고 있다. 경남 양산에는 매년 봄이면 만개한..
2015.03.30 (월)
[사진이 있는 에세이] 기울어진 피사의 사탑을 바로 세우려는 사람들
스위스에서 이태리로 넘어가 베네치아를 거쳐 피사에 도착했을 때는 정말 가슴이 두근두근거렸다. 기울어져 있지만 넘어지지 않는다는 피사의 사탑은 어릴적부터 나에게는 직접 가서..
2015.03.27 (금)
[리얼토크] 흡연, 권리 이전에 예절입니다
금연법 시행과 담뱃값 인상으로 흡연자들의 불만이 많다. 하지만 비흡연자들은 아직도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길에서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들 때문에 아직도 원치 않는 담배 연기를 마시는..
2015.03.26 (목)
혀가 즐겁지 아니한가…제주 식유기
아름다운 제주 풍경에 눈과 마음은 빼앗겨도 허기진 위장은 저절로 채워지지 않는 법. 제주 사방팔방을 돌아다니며 혀와 위를 즐겁게 해주었던 맛있는 음식들을 정리해보니 당장이라도..
2015.03.26 (목)
명화가 있는 태담 에세이 “궁금해, 너는 어떤 모습일까”
임신 중에 예쁜 아기 얼굴을 많이 보면 예쁜 아기를 낳는다는 속설이 있다. 그래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사진을 보며 곧 태어날 아기얼굴을 그려보는 예비 엄마들이 많다. 출판사..
2015.03.25 (수)
[사진이 있는 에세이] 이른 봄 제주풍경
언제 가도 좋은 제주도지만 제주의 봄은 육지의 그것보다 빨리 도착해 아직 겨울 추위에 메말라 있던 육지 여인의 마음을 말랑하게 만져줘 더욱 애틋하다.귤나무 너머 아직 눈이 쌓인..
2015.03.25 (수)
[사진이 있는 에세이] 오키나와에 가면 꼭 들르게 되는 '아름다운 바다'
일본 본토에서 남쪽으로 685Km 떨어진 섬 오키나와. 오키나와에 여행 간 관광객이라면 빠지지 않고 들르게 되는 추라우미(美ら海) 수족관. 추라우미는 오키나와 원주민어로 '아름다운..
2015.03.23 (월)
봄 냄새 가득한 '제철 먹거리' 경남 바다에서 찾다!
겨우내 불던 찬바람이 점차 온기를 실어나르고 따뜻한 날씨에 힘입어 파릇파릇한 새싹들이 돋아나고 있다. 땅에서는 봄나물과 봄꽃이 앞다퉈 고개를 내밀고 바다에서는 제철 해산물들이..
2015.03.23 (월)
서울시티투어, 장인이 만든 명품 ‘트롤리 버스’ 4월 운행 예정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 서울시티투어버스 정류장에 눈에 띄는 모습의 버스가 나타났다. 전차를 닮은 ‘아메리칸 트롤리 버스’다. 아메리칸 트롤리 버스는 미국 장인들이 100% 수작업으로..
2015.03.20 (금)
[사진이 있는 에세이] 비 내리는 스위스, 잠시 여행의 쉼표를 찍다
인터라켄 여행 둘째 날은 비가 내렸다. 유럽 여행 중 비를 만난 것은 파리에 이어 두 번째였다. 폭우가 아닌 이상, 비 오는 여행지를 다녀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된다. 유람선을 타기 위해..
2015.03.20 (금)
[리얼토크] 박힌 돌 빼낼 태세? '고급 붕어빵'을 맛보다
겨울철 하얀 종이 봉투에 담아주는 붕어빵을 들고 집으로 향하던 기억, 누구나 한 번쯤 해본 일이다. 붕어빵이 눅눅해질라 집에 들어오자마자 종이봉투를 쭈욱 찢어 가족들 앞에 내놓으면..
2015.03.19 (목)
우리 동(洞)이름은 왜 ○○일까요? ⑩ 구로구
지금 살고 있는 동네의 이름을 우리는 단순히 그냥 '인식'하고 있다.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어떻게 살았으면 한다는 의미를 부여해서 이름을 짓듯이, 각 지명의 이름도 나름의 의미가..
2015.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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