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대신 '빵'… 바쁜 일상 속 최상의 빵맛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토스터

기사입력 2018.11.22 13:46
  •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평균 빵류 소비량은 2016년 기준 약 90개로 평균 4일에 빵 1개를 섭취하는 꼴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빵류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제과점업의 2016년 매출은 2012년 보다 49.6% 증가했다. 이처럼 바쁜 일상에서도 균형 있는 삶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 사이에서 ‘빵심’ 열풍이 불고 있다.

    바쁜 현대인의 생활 수준과 미식을 향상시켜 주는 다양한 토스터를 알아보자.


    소형가전 토스터
    WMF 토스터
  • WMF 로노 토스터
    ▲ WMF 로노 토스터
    WMF의 프리미엄 토스터 2종은 최상의 빵을 즐길 수 있다. WMF 로노 토스터와 스텔리오 토스터는 가장 맛있는 두께인 20mm의 식빵부터, 풍미를 듬뿍 머금을 수 있어 유행으로 떠오른 30mm의 두꺼운 두께의 식빵까지 다양한 두께의 빵을 구울 수 있도록 투입구의 넓이를 각각 35mm, 33mm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WMF 로노 토스터는 7단계까지 조절 가능한 굽기 모드를 통해 취향에 따라 빵을 구울 수 있으며, 내장형 빵 데우기 받침대를 이용해 반죽이 얇은 패스트리나 롤, 크루아상, 번과 같은 빵을 토스터 투입구에 넣지 않고도 손쉽게 데울 수 있다.

  • WMF 스텔리오 토스터
    ▲ WMF 스텔리오 토스터
    WMF 스텔리오 토스터는 베이글 전용 기능을 갖췄다. 빵 투입구 내부의 열선을 한 쪽만 작동시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으로 집에서도 갓 구운 듯한 맛있는 베이글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분리형 빵 데우기 받침대를 토스터기 위에 올려 잔열을 이용해 롤이나 번 등을 간편하게 데울 수 있으며, 작은 크기의 빵도 편리하게 꺼낼 수 있는 추가 올림 기능을 탑재했다.



    발뮤다 토스터
  • 발뮤다 토스터
    ▲ 발뮤다 토스터
    ‘죽은 빵도 살려낸다’는 발뮤다 토스터는 작은 물컵이 포함돼 있어 빵 종류에 따라 물을 소량 붓게 돼 있다. 발뮤다만의 독자적인 스팀 기술과 1초 단위의 온도제어 기술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맛을 재현해 내는 것이 발뮤다 토스터의 장점이다.


    테팔 토스터
  • 테팔 비보 토스터, 엘리먼트 토스터
    ▲ 테팔 비보 토스터, 엘리먼트 토스터
    테팔은 최근에 사이즈는 줄이고 기능은 더한 토스터 ‘비보’와 ‘엘리먼트’ 2종을 출시했다. 비보와 엘리먼트는 모두 빵 투입구는 15% 넓어지고 사이즈는 10% 작아져 보관과 사용이 용이해졌다.

    ‘테팔 비보 토스터’는 굽기를 7단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작은 빵도 손 데일 염려 없이 누구나 안전하고 쉽게 꺼낼 수 있도록 추가 올림 기능을 더했다.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먼지 방지 뚜껑이 있어 깔끔하다. 전국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테팔 엘리먼트 토스터’는 빵 데우기 받침대가 제품에 내장되어 있다. 내구성이 우수한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의 먼지 방지 뚜껑과, 분리형 빵 부스러기 받침대가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이다.

    먹다 남은 빵 재탄생 시키는 방법
  • 먹다 남은 빵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에 푸드디렉터이자 요리연구가인 김현학 아이엠푸드스타일리스트 대표가 식거나 굳은 빵들을 WMF 프리미엄 토스터로 맛있게 재탄생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1. 눅눅해진 빵을 다시 한번 살리기 위해서는 조리용 붓으로 우유를 살짝 발라서 굽는다. 빵의 양면에 가볍게 수분을 공급해서 구우면 처음 느낌 그대로 빵의 식감은 물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 있다.

    2. 빵을 구울 때 우유 대신 버터를 발라서 구우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3. 전용 토스트 백에 빵과 햄 그리고 치즈를 넣은 샌드위치를 담은 채로 토스터기에 넣어서 구워주면 손쉽게 아침 한끼를 만들 수 있다.

    4. 빵 데우기 기능을 활용해서 크로와상의 결을 한번 더 살려줄 수 있다. 크로와상은 버터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빵이므로 데워서 먹으면 갓 구워졌을 때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

    5. 가을, 겨울철 국민 간식인 고구마를 토스터 사이즈로 잘라 7단계로 구우면 군고구마처럼 노릇하게 익혀 먹을 수 있다. 대신 너무 두껍게 썰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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