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대표이사 김동민)가 맘모그래피 영상분석 AI 솔루션의 브라질 인허가를 확보하며 중남미 시장 진출에 나선다.

제이엘케이는 브라질 국가보건감시청(ANVISA)의 최신 규제(RDC 751/2022)에 부합하는 맘모그래피 영상분석 AI 솔루션 ‘JBD-01K’ 인허가를 지난달 28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미지=제이엘케이

ANVISA는 브라질의 의료기기 및 의약품 규제 기관이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인허가를 기반으로 브라질 및 중남미(LATAM)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번 제품 인허가를 시작으로 향후 CT 기반 뇌졸중 진단 보조 AI 솔루션까지 차례대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의료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회사는 유방암과 뇌졸중 분야에서 AI 기반 영상 분석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이엘케이는 이번 인허가를 바탕으로 현지 병원 네트워크 확보와 중남미 시장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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