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브랜드 프랭크버거가 정호영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를 오는 14일 출시한다.

이번 메뉴는 넷플릭스 시리즈의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한 정호영 셰프와의 협업으로, 앞서 윤남노 셰프와 진행한 셰프 에디션에 이은 두 번째 프로젝트다.

사진=프랭크버거

신메뉴는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프랭크치킨버거는 일식 튀김 기법을 적용해 치킨 패티의 식감을 구현했으며, 특제 소스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되는 치폴레치킨버거는 비프 라구와 치폴레 소스를 조합한 메뉴이며, 오꼬노미쉬림프버거는 새우 패티에 데리야끼 소스와 가쓰오부시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프랭크버거는 신메뉴 출시와 함께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프랭크버거 관계자는 “정호영 셰프의 조리 방식과 일식 요소를 버거 메뉴에 적용했다”며 “새로운 조합을 통해 소비자 선택지를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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