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 방탄소년단 / KT지니뮤직 제공

KT지니뮤직이 음악을 듣는 경험을 한층 확장한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인다.

KT지니뮤직은 자사 음악 플랫폼 지니를 통해 아티스트 신보 발매 시점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신규 캠페인 '인사이드'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티스트에 몰입하는 순간'이라는 슬로건으로 기획된 '인사이드'는 단순 음원 스트리밍을 넘어, 팬들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음악적 메시지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캠페인의 첫 번째 주인공은 글로벌 아티스트 BTS(방탄소년단)다. 약 3년 9개월 만에 신보로 돌아오는 이들은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와 함께 인사이드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다.

지니뮤직은 금일 앨범 공개 시점에 맞춰 '인사이드 : 방탄소년단'을 오픈하고, 플랫폼 전반에 걸쳐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신보 아리랑 감상 이벤트, 독점 미니 인터뷰, 독점 포토, 앨범 소개 매거진 등 지니에서만 제공되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공개된다.

특히 감상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아리랑 앨범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돼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사이드 캠페인은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팬들은 단순 청취를 넘어, 아티스트의 메시지와 스토리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인사이드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더욱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캠페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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