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밤부네트워크

숏폼 드라마 제작사 밤부네트워크(대표 송윤근, 정다빈)가 자사 AI 코어 스튜디오를 이끄는 이한규 AI 디렉터의 작품이 AI 비디오 생성 플랫폼 힉스필드(Higgsfield)가 주최한 ‘Higgsfield AI Video Contest’에서 ‘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62세 노년 스턴트맨의 삶을 조명한 작품으로, “모든 타격과 추락은 실제였다”는 고백을 통해 40년간 축적된 인간의 헌신과 고통이 오늘날 AI 기반 액션 구현의 토대가 됐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밤부네트워크는 “이번 수상은 회사가 구축해 온 AI 기반 제작 시스템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밝혔다. 회사는 플랫폼 사업자가 아닌 제작사로서 ATF, BCWW 등 글로벌 콘텐츠 마켓 메인 스테이지에 연사로 참여해왔다. 

사진 제공=밤부네트워크

또한 최근에는 AI 기반 CG를 활용한 작품이 아이치이(iQIYI) 글로벌 랭킹 1위를 기록하는 등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리메이크작의 현지화뿐 아니라 자체 IP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을 확대할 계획이다.

밤부네트워크는 이한규 AI디렉터가 이끄는 AI 코어 스튜디오를 필두로 기술 고도화에 더욱 집중해, 향후 제작 공정 전체를 혁신하는 ‘100% AI 제작 숏폼 드라마’ 프로젝트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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